19일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개막하는 '앵앵정운' 전 공식 포스터. [사진 겸수회] 국내 서예단체 (사)겸수회(兼修會, 이사장 손창락)와 대만 일지서학회(日知書學會, 회장 소세경)가 함께 여는 서예 교류전 '앵앵정운(嚶嚶停雲)'이 19일부터 28일까지…
14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서 하마스의 군사 조직인 '알카삼 여단' 제복을 입은 한 단원이 경계 근무를 서는 가운데, 인질 4명의 시신이 담긴 것으로 알려진 관을 이스라엘로 운반하는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차량들이 창고를 떠나고 있다. AP=연합뉴스 …
세계 최대 드론 제조업체 중국 DJI 테크놀로지. AFP=연합뉴스 세계 최대 드론 제조업체인 중국 DJI(다장혁신과기·大疆创新科技)가 미국 국방부의 ‘중국 군사 기업(Chinese Military Company·CMC)’ 지정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
미국과 영국 정부가 캄보디아 등을 근거지 삼아 온라인 사기 단지를 운영해온 조직에 대해 제재를 가했다. 한국인들을 캄보디아로 유인해 범죄에 동원하고 고문과 살해를 한 범죄 실태가 드러난 가운데 미국과 영국이 이해당 조직을 이전부터 주시하고 있었다는 의미다. 지난11일 …
14일( 현지시간) 캄보디아 남부 도시 시아누크빌에 있는 범죄 단지로 추정되는 건물의 모습. 1층 유리문에 쇠창살이 설치돼 있다. 연합뉴스 캄보디아 정부는 약 80명의 한국인이 캄보디아 이민국에 억류돼 있으며 이들은 자국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하고 있다고 밝…
1급 살인미수, 독성물질 투입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된 셰릴 해리스 게이츠(43). 사진 메클렌버그 카운티 구치소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한 여성이 남편의 음료에 독극물을 섞어 독살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 여성은 인공지능(AI) 챗봇 챗GPT를…
사우디아라비아의 주얼리 브랜드 ‘알 로마이잔’(Al Romaizan)이 제작한 황금 드레스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드레스로 인정받았다. 사진 기네스월드레코드 캡처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귀금속 브랜드에서 만든 황금 드레스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드레스’로 기네…
프놈펜 다이아몬드 아일랜드에 위치한 프린스 그룹 본사. 사진 홈페이지 캡처 미국과 영국 정부가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을 거점으로 전 세계 피해자들을 속여 막대한 자금을 챙기고, 강제로 동원된 이주노동자들을 감금·고문해온 초대형 온라인 사기 조직을 동시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알타데나 지역에서 이튼 화재로 불탄 주택과 피해를 입은 거리 표지판이 항공 촬영 카메라에 포착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인 20억 달러(약 2조7000억원) 파워볼 복권 당첨자 에드윈 카스트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중국에 대한 오락가락한 입장을 밝혔다. 뉴욕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크게 출렁거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내각회의장에서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사진 …
사건반장. JTBC 캡처 여고생 제자의 호감 표시를 거절했다가 성추행으로 고소당해 1년간 고통받고 있다는 30대 남성 교사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해 부산의 한 여자고등학교에 윤리 교사로 부임한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
손 씻기. 사진 픽사베이 한국 성인 15.9%는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질병관리청은 15일 ‘세계 손 씻기의 날’을 맞아 발표한 ‘2025년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에서 “성인 남녀 4893명의 ‘용변 후 손 씻기 실천율…
인터넷 불법 도박 사실을 털어놓은 개그맨 이진호가 지난해 10월 22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불법 도박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으면서도 음주운전을 한 혐의를 받는 개그맨 이진호(39)가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양평경찰서…
제주 탐라문화제에서 판매된 4000원짜리 김밥.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류일순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탐라문화제에서 불거진 ‘부실 김밥’ 논란에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류 국장은 15일 오전 제443회 도의회 임시회 문화관광체육위원…
가해자 신상 공개를 주도했던 '나락연구소'. 유튜브 캡처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의 가해자 신상을 공개한 유튜버가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법원은 '사적제재'가 현행법 위반이라며 공익 목적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5단독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