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24년 5월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임기를 마친 홍익표 당시 원내대표의 손을 맞잡고 있다. 뉴스1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청와대 정무수석에 임명됐다. 우상호 초대 정무수석은 6·3 지방선거에서 강원지사 …
한동훈 전 국민의힘 전 대표는 18일 자신에 대한 당의 제명 징계 추진과 관련해 페이스북에 2분 5초 영상을 올려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 당원과 국민께 송구한 마음"이라고 사과헀다. 한동훈 전 대표 페이스북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후임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임명했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우상호 정무수석이 개인적인 이유로 사의를 표함에 따라 새롭게 청와대 청무수석을 발표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
사진 X 캡처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자신도 종종 온라인 댓글을 읽는다고 밝히며 '댓글 조작' 범죄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서 한 네티즌이 올린 게시물을 공유하며 "댓글은 저도 가끔 읽고, 국무위원들에게 전달도 한다"고 적었다.…
드론으로 촬영한 청와대 전경. 김종호 기자 미국의 반도체 관세 부과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되자 청와대가 즉각 대응에 나섰다. 청와대는 한미 간 합의된 ‘불리하지 않은 대우’ 원칙을 재확인하며, 한국 반도체 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국 측과 협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자신의 당원게시판 논란과 관련해 "상황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에 대해서, 그리고 국민 여러분과 당원들께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당을 이끌었던 책임 있는 정치인으로서 송구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페이…
장우진-조대성 '집중' (서울=연합뉴스) 장우진, 조대성이 2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16강 중국 린가오위안 · 린스둥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5.22 [사진공동취재단] …
키아나 언더우드. 사진 유튜브 캡처 미국 유명 아역 배우 출신 키아나 언더우드(33)가 뺑소니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17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언더우드는 이날 오전 6시 43분쯤 뉴욕 브루클린 브라운스빌 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NS에 자신을 ″관세 왕″, ″미스터 관세″라고 올린 글. 트럼프 대통령 트루스소셜 계정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에 ‘관세 왕(The Tariff King)’, ‘미스터 관세(Mister Tariff)’라…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EPA=연합뉴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17일(현지시간) 대규모 반정부 시위로 수천 명이 숨졌다고 밝히며 유혈 사태의 책임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AFP 통신 등…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10일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을 게재하며 ″지난 1월 4일 국경 대공 감시 근무를 수행하던 우리 구분대들은 인천시 강화군 송해면 하도리 일대 상공에서 북쪽방향으로 이동하는 공중 목표를 포착하고 추적하였으며 우리측 영공 8㎞계선까…
하승철 경남 하동군수. 사진 하동군 하승철(62) 경남 하동군수가 지역의 여성 군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남경찰청은 지난 9일 하 군수를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하 군수는 지난해 2월 하동군보건소에…
지난해 12월 경기도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 모습. 연합뉴스 충북 괴산서 아이 셋 낳으면 ‘1억’ 충북 괴산군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출산장려금 지급을 첫째아 2000만원, 둘째 3000만원, 셋째 이상은 5000만원으로 상…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언급하며 화제가 됐던 경찰관이 올해 신설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의 첫 수혜자가 됐다. 대통령의 즉흥적 발언이 실제 제도와 포상…
서울 관악경찰서. 연합뉴스TV 지인과 함께 친인척들에게 명의를 빌려 건물 7채를 지은 뒤 피해자 49명의 임대차보증금 약 73억원을 가로챈 ‘부부 전세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사기 혐의를 받는 중국 국적 A(58)씨와 한국 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