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생활] 엄마 크리스마스 선물 뭐가 좋을까요?
게시글 신고 안내
- 아래 내용중 해당하는 내용이 있을경우 아래 게시글신고 버튼을 클릭하시고 사유를 작성해주시면 빠른시간 안에 삭제및 필요조치하여 드리겠습니다.
- 로그인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메뉴 아이러브강원 > 1:1문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자신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 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
-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 자신의 글을 타인이 도용한 경우
- 위의 내용 이외에 기타사항
본문
곧 연말이고 하니
엄마 크리스마스 선물 로 괜찮은걸 드리고 싶거든요.
정성도 충분히 담기고 가격대도 괜찮아서
부담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고 만족하실 수 있는 거였으면 좋겠습니다.
엄마 크리스마스 선물 로 괜찮은걸 드리고 싶거든요.
정성도 충분히 담기고 가격대도 괜찮아서
부담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고 만족하실 수 있는 거였으면 좋겠습니다.
69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 필건축 님의 최신글
- 필건축 님의 최신댓글
-
Q&A - 있어요 제친구 급식맛없어서담넘고 편의점갑니다따라하진마세요2026-04-10
-
Q&A - 정말 많아요2026-04-10
-
Q&A - 많죠2026-04-10
-
Q&A - 화천에서 춘천가는 버스는 6:40부터 21:00까지 있으면 수시로 있으며(30분 - 1시간 간격) 1시간 걸리며 5,800원 입니다춘천 시내 들어가서는 소양2교 건너 소양강처녀상 앞과 춘천역에 정차 합니다.동서을행버스도 많은 데 전부 춘천에 들리므로 아무 거나 타면 됩니다..화천시외버스터미널을 검색하면 자새한 경로와 시간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혹시 사창리나 오음리에서 간다면 노선이 다르므로 따로 검색하여야 합니다.소요시간은 1시간45분으로 되어 있는 데 실제는 50분-1시간 걸립니다가끔 소요시간이 현실과 다른 경우가 많은 데 어…2026-04-06
-
Q&A - 지가 검사가 아닌데 어디서 구라를2026-03-30
-
Q&A - 네 인맥자랑2026-03-30
-
Q&A - 있어요 제친구 급식맛없어서담넘고 편의점갑니다따라하진마세요2026-04-10
-
Q&A - 정말 많아요2026-04-10
-
Q&A - 많죠2026-04-10
-
Q&A - 화천에서 춘천가는 버스는 6:40부터 21:00까지 있으면 수시로 있으며(30분 - 1시간 간격) 1시간 걸리며 5,800원 입니다춘천 시내 들어가서는 소양2교 건너 소양강처녀상 앞과 춘천역에 정차 합니다.동서을행버스도 많은 데 전부 춘천에 들리므로 아무 거나 타면 됩니다..화천시외버스터미널을 검색하면 자새한 경로와 시간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혹시 사창리나 오음리에서 간다면 노선이 다르므로 따로 검색하여야 합니다.소요시간은 1시간45분으로 되어 있는 데 실제는 50분-1시간 걸립니다가끔 소요시간이 현실과 다른 경우가 많은 데 어…2026-04-06
-
Q&A - 지가 검사가 아닌데 어디서 구라를2026-03-30
-
Q&A - 네 인맥자랑2026-03-30
SNS


댓글목록 5
문웨이크님의 댓글
- 문웨이크님의 홈
- 전체게시물
- 아이디로 검색
2020.12.10 15:03엄마가 외출할때 할수 있는 좋은 겨울용스카프 같은게 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겨울 외투가 좋은데 조금 비쌀거 같아요
조은나라님의 댓글
- 조은나라님의 홈
- 전체게시물
- 아이디로 검색
2020.12.10 15:16목 사지기계어때요?
한성욱님의 댓글
- 한성욱님의 홈
- 전체게시물
- 아이디로 검색
2020.12.10 15:22겨울이니깐 화장품 같은 것도 좋지 않을까요?
기초 세트 같은거요~~~
거기에 손편지면 완전 좋을 것 같네요 ~~^^
찬채님의 댓글
- 찬채님의 홈
- 전체게시물
- 아이디로 검색
2020.12.10 15:30디올 립밤이나 목도리 장갑 스카ㅡㅍ
미카엘토님의 댓글
- 미카엘토님의 홈
- 전체게시물
- 아이디로 검색
2020.12.10 15:45엄마 크리스마스 선물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뭘 드려야 기뻐하실지 그런 생각도 들고
무엇보다 먹을게 괜찮을 것 같아서
정성과 마음이 충분히 담긴 선물
어디 없을까? 고민하다가
괜찮은 곳을 찾아서 공유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이번에
엄마 크리스마스 선물 로 드린건
영광의딸굴비 입니다.
한참동안 열심히 찾아봤는데 평가도 좋고,
우연하게도 먹어본 친구가 있어서 물어봤더니
품질도 상당히 괜찮고, 맛도 있다!
라고 해서 선물로 드려 봤습니다.
선물용으로 주문하니
고급스러운 상자는 물론 가방까지 같이 해서 오더라고요.
고급스럽게 채반에 얹어진 굴비들이
꽤 싱싱해 보이고 맛있어 보였습니다.
바로 손질해서 구워 드셔보시더니
하나도 짜지 않다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이후로도
가정용굴비를 따로 주문해서 꾸준히 먹고 있어요.
저도 직접 먹어봤는데
정말로 짜지 않고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최고더라고요.
영광의딸굴비 연말 선물로 베스트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