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생활] 저 엄마한테 학대 받은거 맞나요 연끊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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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못찌를거 같냐 협박하고 뺨 10대씩 갈기고 길가다가 먼저 가게 하고 엉덩이 걷어참
방문 열고 나온 내 인기척에 본인이 놀랐다는 이유로 낳은 걸 후회한다고 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지름.
7. 초등학생때 하루 밤새 잠 못자게 함. 내가 사탄이라 자면 안된다고 괴롭히다가 해뜰때 되서 ‘우리 00이 돌아왔니?’
본인한테 짜증낸다=성폭행 당한 후유증이다 라고 진지하게 생각함.)
11. 초등학교-중학교때 초새벽에 깨워서 본인이랑 같이 강제로 다이어트 운동 시킨거. 정상체중이었는데 살쪘다고 뭐라함.
12. 연인한테 선물 받았다 하면 쓸데없다고 타박하면서 돈으로 달라 그러라고 진지하게 말함.
자기객관화 전혀 안되어있어서 주식 해야된다, 빚내서라도 아파트 사야된다, 사업해야된다, 돈버는 비법 알려주는
죽고 싶어짐.
16. 본인 기운이 좋아서 그나마 가족들이 운 있는 거라고 믿음. 본인이 있어야 가족들이 돈을 잘 번다고 함.
여기에 나열한 건 백분의 일 정도고요... 저는 엄마 때매 예민하게 자라서 스트레스에 취약한 어른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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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올리버님의 댓글
연끊는게 좋습니다.
뭔가 전생에 악연이어서 그렇다는데
후달려서 부모가되었는데 이번생에도 내가하는것보다 도움이 될리 없습니다.
해바라기님의 댓글
친엄마가
맟나요 ?
새엄마라 해도저정도의
학대는 하지않아요
자기속으로 배아파서 낳은 자식을
저렇게 학대를 했다면 진짜 짐승만도
못하네요
사람이 아니며 사람의 탈을쓴 악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