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생활] 여러분 저 제발 도와주세요짝사랑을 여러번 해봤는데 다 실패한 사람입니다.. 타이밍 때문에요..이번 짝사랑은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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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제발 도와주세요
짝사랑을 여러번 해봤는데 다 실패한 사람입니다.. 타이밍 때문에요..
이번 짝사랑은 뭔가 성공할거 같아서 글 남깁니다
제가 남자애를 좋아하는데 걔랑 저랑 진짜 엄청 친해요 근데 다른 남자애 1명이있는데 그 아이를 A라 할게요 A는 저하고 짝남이랑 엄청 친한 애에요
제가 얼마전에 A한테 제가 짝남을 좋아한다고 말을 했어요
그니깐 A가 부럽다고 하길래 제가 뭐가?라고 하니깐
A가 너 바보냐고 자기가 우리 옆에서 보기만 해도 짝남은 90퍼센트 이상은 좋아한다고, 엄청 좋아한다고, 저는 좋아하는애 따로 있어서 짝남이 불쌍했다 등등을 말하더라고요
저도 짝남이랑 같이 다니면서 얘 나 좋아하나라는 생각이 여러번 들었는데 가까운 제 3자가 말하는거는 빼박이겠죠?ㅠㅠ
조금 더 걔한테 들이대고 나서 고백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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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안드레아숍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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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가능성있는데요???

용기를 내보세요!

다래님의 댓글

빼박입니다. 고백하세요.

마피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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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실패한 경험 때문에 또 상처 받으시면 힘드시니까

조금더 지켜보시다가 확신을 가지시고 다가가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민트초코님의 댓글

뭐지 밥을 먹으라고 했는데

이건 밥이 아니야! 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뭐 얼마나 더 확신이 있어야 움직일런지..

사랑과평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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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부럽다

일단 남자들이 다 그러는 건 아니긴 하지만 좀 보편적인? 걸 얘기하는 건데

남자는 자기 것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식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님이 너무 들이대거나 먼저 고백하는 것보단

그 사람 애태우게끔 하면서 먼저 고백하도록 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런데 너무 기다리다가 끝나면 안되니까

가끔가끔 나도 너 좋아해 라고 티내는 정도로

너무 들이대진 않되 티는 내기

그리고 매력어필은 최대한

고백은 최대한 상대가 하도록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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