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정보] 속초시 도문동의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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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속초시 도문동에 문화재가 있나요.
있으면 알려주시고, 그것에 대하여 설명도 해주세요.
사진도 있으면 올려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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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혜사마님의 댓글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의 문화재)
1.속초 김종우 가옥
종 목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85호
지 정 일 1985.01.17
소 재 지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 1190
시 대 조선시대
이 가옥은 18세기 중엽에 건립되었다고 전해지며, 현 소유자의 부친 때부터 이 곳에서 살아오고 있다.
안채와 행랑채 그리고 부속 창고로 이루어지며 집의 본채인 안채는 온돌 중심의 겹집에 마루가 도입된 ‘ㄱ’자 형태이다. 팔작지붕의 5량가 짜임새이며 평면 배치는 우측에 부엌이 있고 전열에는 마루 2칸과 사랑방이 놓이고 후열에는 안방, 뒷방, 뒷사랑이 있다. 부엌에 이어져 있는 외양간은 본채 지붕과 같은 높이로 한 칸 돌출되어 있으며 상부는 저장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자연석 쌓기 기단과 투박하게 다듬은 목재는 독특한 멋을 내고 있다.
겹집 형태이며 마구간이 본채에서 돌출된 구조는 이 지방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전통 민가 형식이다.
2.속초 김근수 가옥
종 목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64호
지 정 일 1985.01.17
소 재 지 강원도 속초시 하도문2길 63 (도문동 1504)
시 대 조선시대
나지막한 산이 병풍처럼 둘러진 마을 가운데에 남향으로 자리잡은 집이다. 전면 4칸, 측면 2칸의 ‘ㄱ’자 함경도형 온돌 중심 겹집에 마루가 수용된 형태로, ‘도광 5년(1825)’과 ‘건륭 27년(1762)’의 명문기와가 발견되었으며, 확실한 건립연대는 미상이다.
홑처마 팔작기와지붕 형태의 가옥으로 대대로 함평 이씨가 살았으나 삼십년 전 현 소유자가 매입하여 생활하고 있으며, ‘회령댁’, ‘방앗간댁’으로 불리고 있다.
평면은 부엌과 본채 지붕에서 이어져 내려와 돌출된 마구간을 두고서 전열에 우물마루 2칸과 사랑방이 있고 후열에는 안방, 아랫방, 뒷사랑이 있다. 뒷사랑에는 가묘를 모시는 벽장이 있으며 마루에는 산간 지방의 주거 생활에서 볼 수 있는 ‘코쿨’이 있다.
원래는 집의 전면에 행랑채, 곳간채, 사랑채가 있는 대가옥이었으나, 해방 전후 규모가 축소되어 현재는 안채만 남아 있다.
풍수에 ‘뱀’의 형국에 해당하는 명당 자리라고 전하며 집 주위에는 안담과 바깥담이 주변을 소담하게 두르고 있다.
3.속초 매곡 오윤환선생 생가
종 목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137호
지 정 일 2006.07.28 소 재 지 강원도 속초시 상도문1길 30 (도문동 195) 시 대 조선시대
오윤환선생의 생가는 19세기 전반에 지어진 전형적인 함경도식 ㄱ자형 겹집형식의 홑처마 기와집으로, 관련인물(오윤환)의 인물사적 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 겹집형식이 변화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전통가옥이라는 점에서 보존가치가 커 이번에 지정이 된 것이다.
전면 4칸, 측면 2칸의 생가는 부엌 앞에 외양간 또는 창고가 붙는 함경도식 온돌중심 겹집에 마루가 도입된 평면의 부엌 뒤쪽으로 일자형의 방들이 연결되어 T자형 배치를 이루고 있다.
본채 전면에는 머름대와 함께 현대식 미닫이 창호가 사랑방에서 마루까지 달려 있다.
부엌을 통해 내부로 출입하는 진입방식을 갖고 있는 생가는 부엌의 뒷편에 뒷방⋅웃뒷방⋅광으로 구성된 별채형식의 건물이 연접하여 있고, 안방 옆 윗방에서 통하는 또 하나의 방을 배면에 구성하여 정제된 전면과는 달리 배면은 삶의 변화과정을 담고 있다.
4.학무정
종 목 비지정문화재 소 재 지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 상도문1리 246-306 시 대 일제강점기
설악산 대청봉에서 발원한 쌍천 옆 송림 속에 위치한 정자로 조선 고종 9년(1872년) 이 마을에서 태어나 일생을 학문연구와 인재육성에만 전념하신 매곡처사 오윤환 선생이 1934년에 건립하였다. 정자모양이 육각으로 되어있어 흔히 육모정이라 부르며 남쪽에는 학무정, 북쪽에는 영모재, 북동쪽에는 인지당, 남서쪽에는 경의재라고 쓰여 있다.울창한 송림 속의 고즈넉함과 주변 전통한옥마을이 풍취를 더해준다.
속초시 도문동 상도문1리 쌍천가 송림 속에 위치한 정자이다. 이 마을에 살던 매곡처사 오윤환이 1934년에 건립하였다.정자 모양이 육각으로 되어 있어서 흔히 육모정이라고 부른다.6면중 4면에 정자 이름을 적은 현판이 걸려 있는데 남쪽에는′학무정′,북쪽에는 ′영모재′,북동쪽에는′인지당′,남서쪽에는′경의재'라고 되어 있다.정자 안쪽으로는 한시를 적은 현판이 13개나 걸려있고,천장 중앙에는 ′용′자가 적혀 있다. 또 6면 모두에 분합문을 단 흔적이 남아 있으나 현재 문은 없어졌다.
오윤환은 조선 고종 9년(1872년) 현 속초시 도문동 상도문1리에서 태어났다. 선생은 한학을 전공하였으며,율곡 선생을 가장 숭배하였다.성리학을 깊이 궁리하여 학문이 오묘한 경지에 이르렀으나 벼슬하기를 꺼려하고 향리에 묻혀 학문 연구와 제자 교육에만 온갖 심혈을 기울였다.학문뿐 아니라 부모에 대한 효성도 지극하여 날마다 아침이면 문안을 드리고 저녁이면 잠자리를 보살펴 드렸다.첫닭이 우는 소리를 듣고는 침상에서 일어나 목욕을 한 뒤 의관을 단정히 하고 조상님들의 위패 앞에 나아가 인사를 드린 후 하루 종일 공부하며 제자들을 가르쳤다.부모가 돌아가신 뒤에는 한평생을 두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날에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부모님 묘소를 찾아갔다.3·1운동 때에는 제자들과 함께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하였다가 일본 경찰에게 검거되어 무수한 매를 맞았다.일제의 삭발령과 창씨개명에도 절대적으로 반대하였다.상도문리 쌍천가 푸른 송림속에 친척들과 제자들의 협조를 얻어 학무정이라는 정자를 짓고 많은 선비들과 함께 시를 읊고 글을 지었으며 제자들을 가르치는 교육도장으로 삼기도 하였다.
지금도 여름철이 되면 많은 피서객,관광객이 모여들어 선생의 유덕을 사모하고 있다.학무정에는 한시를 적은 현판이 13개 걸려있고, 바로 옆에는 1971년에 세운 학무정기념비와 1955년에 세운 총효강릉박공휘지의지비가 위치하고 있다.
5.박지의 효자각
종 목 비지정문화재
소 재 지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 산224 시 대 조선시대
효자 박지의는 강릉 박씨로 정조 23년(1799)에 태어났다. 26세 때 부친이 위독하자 단지로 수혈하였으며, 동년 7월 부친상을 당하자 3년 동안 정성껏 시묘살이를 하였다. 헌종 15년(1849) 6월 임금이 승하하시자 마을 앞 쌍천 갯가의 조용하고 깨끗한 곳을 골라 제단을 쌓고 3년 동안 상복을 입고 망곡을 하였다. 그 후 박지의는 62세로 일기를 마쳤다.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그의 효성과 충성심은 이 지방 유림들의 추천으로 관찰사를 통해 조정에 알려졌으며, 고종 30년(1893) 12월에 국가로부터 정려의 명을 받아 망곡하던 터 옆에 효자각이 건립되었다. 아울러 그의 가정대부동지중추부사에 증직되었다. 그 후 홍수로 비각이 유실되자 1937년에 그의 무덤 가까운 곳으로 비각을 옮겨 세웠으며, 1984년에 관에서 주관하여 비각의 단청과 그 주변을 정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