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생활] 결혼해서 한 집 살아도 본성 감출수있다고 말하던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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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누나가 밖에선 아가씨 연기하는데 집에서 방구, 트럼, 코후비고 사소한 일을 주제로 하루종일 욕하면서 듣기만 해도 화돋구는 목소리톤으로 성질 내고 옆 사람들한테 짜증바이러스 확 풍길정도 한마디로 분노조절장애 의심수준이에요. ( 저는 물은 물이요 산은 산이요 포기해서 편함 )
근데 자기말로는 결혼해서 같이 살아도 본성 감추고살 자신있다던데 가능할까요?
근데 자기말로는 결혼해서 같이 살아도 본성 감추고살 자신있다던데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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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난강원인님의 댓글
감추는 게 습관이 되면 잘 살 수 있습니다.
동굴을 기어가는 방법이 시작이 되면
나올 때까지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 처럼요.
태희님의 댓글
ㅎㅎㅎ 어느정도는 감출 수 있겠지만 100%완벽하지는 못할꺼 같아요
사람이 방구를 참다가도 잠들면 그게 풀려서 붕붕붕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ㅎㅎㅎ
한솔짱님의 댓글
분노조절장애 가 본성? 이라기보단 병인데. 남친? 결혼할 사람이 잘 달래주면 병도 치료가 될거같아요!
딱불이님의 댓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뭐든지 다 가능하지 않을까요?
알통최고님의 댓글
누구나 사람은 연기해요
집에서개폐인이어도
밖에선꾸미는것처럼
결혼해서도
남편 위해주는마음있으면잘사는거고
지만알면파탄나는거죠
인성이좋으면
잘살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