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생활] 몸도 만들고 피부과도 다니지만 영 못생김은탈출할 것 같지 않고 평타도 안될 것 같아여자들한테 피해를 안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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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만들고 피부과도 다니지만 영 못생김은
탈출할 것 같지 않고 평타도 안될 것 같아
여자들한테 피해를 안주기 위해 아예 대시며
호감 표현 같은것은 아예 시도조차 안하고 살아가는데요. 어차피 저는 못생겨서 여자들하고 거리를
두며 살고 싶고 얼굴은 못생겼지만 여자들한테 피해까지 주는
인성쓰레기가 되고 싶진 않아요.
근데 가끔은 길거리에서 눈 돌리다가 여자들하고
눈 마주칠 때가 있는데 못생긴 놈이 자기 본다고
엄청 싫어할 것 같은데 이것도 여자들한테
엄청난 피해를 주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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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코리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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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또 뭔.. 님 지나가다 못생긴 여자보면 어우 ㅅ발 나한테 너무 피해야 ! 이러세요 ?

귀염둥이탱군님의 댓글

엥.....아니 여성분들 그렇게 예민하신 분들 별로 없어요...그런 사람들 완전 소수..그리고 성인이 될 수록 자기관리하는 분들에 관해서 여성분들이 좋게 생각하십니다. 막 끈적한 눈빛이나 계속 눈마주치고 위아래로 훝는거 아니면 그런 생각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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