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생활] 세상 더러워서 못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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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못생겼다는 소리도 있고 괜찮다는 소리도 있는데 괜찮은지 못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곁엔 예쁘고 착한 여자 아이도 있는데 진짜 얘한테는 잘생긴 모습 보이고 싶은데 진짜 외모가 안되니 성형을할까요? 어머니는 예쁘단 소릴 들었는데 전 그 어머니 닮았는데 전 왜이럴까요? 클럽에서 마스크 끼면 여자들이 오는데 벗으면 오는지안오는지도 모르겠고요 진짜 세상더러워서 못살겠네요 어느정도 관리해주고 있는데 진짜 못생겨서 안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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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딸기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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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자연스럽게 여자분들과 접촉하게될 기회는 많이 있어요. 포기하지 마세요!! 이쁘신 어머님을 닮으셨다면 언젠가 어머님의 얼굴이 질문자님의 얼굴에서 보이기 시작할거에요. 저도 지금 저희 엄마 민증사진 빼다 밖은것 같다는 얘기 되게 많이 듣고 있거든요.

방가방가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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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도 더러분데 성격도 여자 안오나 눈에 불을 켜고 헐떡이는게 눈에 훤하게 보이니 누가 오기나 하겟누

시몬스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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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전부가 아닙니다 항상 긍정적과 웃음 예의 착하게 살다보면 얼굴도 선하게변한고 잘생겨지고 이뻐집니다 잘생겻아도 항상인상쓰고 부정적으로살면 못생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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