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생활] 결혼했을 때 아내에게 제 매조히스트 취향 이해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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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 개처럼 누드로 목줄 차고 기어다니고 앉아 하면 앉고 손 하면 손 하고 개한테 간식주듯이 과자 주고 밥도 먹다남긴 잔반 뒤섞은거 먹는거
2. 제가 아내한테 잘못 하거나 제가 감정제어를 못하면 강아지 대하듯이 "앉아!", "안되!" 라고 명령내려주는거. 전 아무리 딥빡한 상태라도 말은 잘들어서 누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 금방 얌전해져요.
3. 체벌표 만들어서 위반 할 때마다 바지벗고 아내 무릎에 엎드려서 엉덩이 맞는거
4. 가끔씩 제가 크게 잘못 하면 "방에 들어가"해서 큰방으로 보낸뒤 "옷 다벗어"해서 옷다벗고 채찍, 죽비, 파리채, 효자손 등으로 맞는거
(죽비는 스님들이 참선하면서 자세흐트러진 스님 때릴 때 쓰는 대나무로 만든 매에요.)
5. 죽비, 효자손 등을 맴매로 정해서 내가 잘못하면 맴매로 엉덩이나 종아리 때려주는거
6. 아내가 정신적으로 나를 지배하는 강한 엄마 포지션이었으면 좋겠음
7. 잘못하면 발가벗겨진 채로 베란다에 쫒겨나서 갇히고 싶음
8. 때리거나 가둔 뒤에 다독여주면서 "사랑해"해주는걸 좋아함
9. 아내를 '엄마' 또는 '주인님'이라 부르고 아내는 나에게 '내아이'라고 불러지고 싶음
10. 아내가 끌어안고 "아유 내새끼 이쁘다"해 주는걸 좋아함
이정도는 아내에게 이해 받을 수 있나요?
2. 제가 아내한테 잘못 하거나 제가 감정제어를 못하면 강아지 대하듯이 "앉아!", "안되!" 라고 명령내려주는거. 전 아무리 딥빡한 상태라도 말은 잘들어서 누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 금방 얌전해져요.
3. 체벌표 만들어서 위반 할 때마다 바지벗고 아내 무릎에 엎드려서 엉덩이 맞는거
4. 가끔씩 제가 크게 잘못 하면 "방에 들어가"해서 큰방으로 보낸뒤 "옷 다벗어"해서 옷다벗고 채찍, 죽비, 파리채, 효자손 등으로 맞는거
(죽비는 스님들이 참선하면서 자세흐트러진 스님 때릴 때 쓰는 대나무로 만든 매에요.)
5. 죽비, 효자손 등을 맴매로 정해서 내가 잘못하면 맴매로 엉덩이나 종아리 때려주는거
6. 아내가 정신적으로 나를 지배하는 강한 엄마 포지션이었으면 좋겠음
7. 잘못하면 발가벗겨진 채로 베란다에 쫒겨나서 갇히고 싶음
8. 때리거나 가둔 뒤에 다독여주면서 "사랑해"해주는걸 좋아함
9. 아내를 '엄마' 또는 '주인님'이라 부르고 아내는 나에게 '내아이'라고 불러지고 싶음
10. 아내가 끌어안고 "아유 내새끼 이쁘다"해 주는걸 좋아함
이정도는 아내에게 이해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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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님이 좋아하는거 받으세용 질문자님이 좋아하시는걸 모르니 답변해드리기가 어렵네요답변 원하시면 추가질문 해주세요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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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고양이시면 대곡역은 아시죠..? ^^;대곡역에서 지하철타고 바다보러가는 길 알려드릴께요~우선 출발지는 대곡역이니까 생략하고,도착지만 몇개 찍어드릴께요.1호선 인천역(월미도) 1시간 40분 정도 소요4호선 오이도역 (오이도) 1시간 45분 정도 소요공항철도(자기부상) 용유역(용유도) 2시간 35분정도 소요답변내용 도움되셨으면 추천 부탁드릴께요~^^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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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올해졸업이시면 좀 더 적극적으로 물어보세요. 혹시 질문자님이 관심있으시면 좀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해보시고요. 남사친분이 만약 질문자님을 안좋아해도 연애상담은 해줄 수 있으니 부담스럽지는 않을거같아요.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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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몇년간 친구라면서요 친구라면 모 물어봐도 굳이 문제될껀 없죠그렇지만 어떤 친구들 중에서는 그저 말해줄때까지 묵묵히 기다려주는 스타일도 있더라고요그건 질문자님이 어떤 스타일의 친구냐를 정하면 될꺼 같아요 물어봤다고해서 화내면 친구아니죠~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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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물어보세요!! 안알려주고 싶으면 안알려줄꺼라고 의사표현을 할겁니다!! 졸업이니까,,,그 남사친 분도 알려주실 것 같아요!!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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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몇 명은 있었던 것 같아요!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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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퀸줄리아님의 댓글
결혼하기 전... 취향이 같은 사람이라면 모를까,
결혼하기전에 숨기고 결혼 한 후에 밝힌다면 아주 컬쳐쇼크라서
이혼하려고 하겠지요.
https://blog.naver.com/uet1234
한뵤리님의 댓글
1. 개처럼 누드로 목줄 차고 기어다니고 앉아 하면 앉고 손 하면 손 하고 개한테 간식주듯이 과자 주고 밥도 먹다남긴 잔반 뒤섞은거 먹는거
2. 제가 아내한테 잘못 하거나 제가 감정제어를 못하면 강아지 대하듯이 "앉아!", "안되!" 라고 명령내려주는거. 전 아무리 딥빡한 상태라도 말은 잘들어서 누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 금방 얌전해져요.
3. 체벌표 만들어서 위반 할 때마다 바지벗고 아내 무릎에 엎드려서 엉덩이 맞는거
4. 가끔씩 제가 크게 잘못 하면 "방에 들어가"해서 큰방으로 보낸뒤 "옷 다벗어"해서 옷다벗고 채찍, 죽비, 파리채, 효자손 등으로 맞는거
(죽비는 스님들이 참선하면서 자세흐트러진 스님 때릴 때 쓰는 대나무로 만든 매에요.)
5. 죽비, 효자손 등을 맴매로 정해서 내가 잘못하면 맴매로 엉덩이나 종아리 때려주는거
6. 아내가 정신적으로 나를 지배하는 강한 엄마 포지션이었으면 좋겠음
7. 잘못하면 발가벗겨진 채로 베란다에 쫒겨나서 갇히고 싶음
8. 때리거나 가둔 뒤에 다독여주면서 "사랑해"해주는걸 좋아함
9. 아내를 '엄마' 또는 '주인님'이라 부르고 아내는 나에게 '내아이'라고 불러지고 싶음
10. 아내가 끌어안고 "아유 내새끼 이쁘다"해 주는걸 좋아함
이정도는 아내에게 이해 받을 수 있나요?
-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고 이해 못해줄 사람이 있겠죠.
이혼 또는 결혼무효소송 당할 수 있으니
결혼하고 저딴소리 하지 말고
결혼하기 전에 미리 말하고 이해해줄 수 있으면 결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