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정보] 삼척시의 문화재
게시글 신고 안내
- 아래 내용중 해당하는 내용이 있을경우 아래 게시글신고 버튼을 클릭하시고 사유를 작성해주시면 빠른시간 안에 삭제및 필요조치하여 드리겠습니다.
- 로그인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메뉴 아이러브강원 > 1:1문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자신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 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
-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 자신의 글을 타인이 도용한 경우
- 위의 내용 이외에 기타사항
본문
제가 우리고장의문화재를 조사해야 대는데 삼척시의 문화재 좀 알려주세요.....ㅜㅅㅜ내공 30이요
7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여우의이야기 님의 최신글
- 여우의이야기 님의 최신댓글
-
채용정보 - 가애노인요양시설 간호(조무)사 채용 공고[접수기간: 4.3(목) ~ 채용시까지]3시간 18분전
-
뽐&팁 - 졸음 오는 오후에 하면 좋은 운동2025-04-03
-
유머 - 금속판으로 만든 스페이스 슈트2025-04-02
-
Q&A - 아버지가 집에서 저처럼 독서를 하고 영어 공부를 하고 가끔 일기도 쓰면 할 일이 많아질텐데 누나하고 가까이 있다보니까 근래에 들어 카페를 자주 가네요.2025-04-02
-
채용정보 - 현대씨앤알(주)/씨마크호텔 보안 사원 채용(접수기간 4.2(수)~4.30(수) 18시까지)2025-04-02
-
뽐&팁 - 물에 빠진 휴대전화, 밥솥이 해결사…휴가철 생활의 팁2025-04-02
-
채용정보 - 강원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기간제 계약직(상담원) 채용 공고(접수기간 4.1(화) ~ 4.14(월) 17시까지)2025-04-01
-
채용정보 - 혜성재가복지센터 사회복지사(접수기간:4.1.(화)~채용시까지)2025-04-01
-
Q&A - ㅎㅎ친구분이나 누나랑 같이가시나요? 집에서 독서도 좋지만 나가서 사람을 만나시는 일도 아버지 나이대에는 좋은 일인거 같습니다.2025-04-02
-
Q&A - 설악산 국립공원의 흔들바위만큼 유만한것은 울산바위와 설악산케이블카, 백담사, 대청봉, 오색약수, 한계령등이 있습니다2025-03-31
-
Q&A - 여러 명소가 있습니다. 오색약수, 대청봉, 등을 비롯 여러 곳이 있습니다.내설악은 깊은 계곡이 많고, 옥계수가 흘러 설악에서도 가장 빼어난 경승지를 이룬다. 설악 제일의 절경이라고 하는 백담동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대청봉에서 백 번째 되는 못에 지었다고 하는 명찰 백담사(百潭寺)에 다다른다. 백담천 상류에는 수렴동계곡(水簾洞溪谷)과 여기에서 갈라져 나온 가야동계곡(伽倻洞溪谷)·구곡담계곡(九曲潭溪谷) 등이 있다.가야동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북쪽 능선 너머에 설악동(雪嶽洞)으로 넘어가는 마등령이 있고, 구곡담계곡에는 와룡폭포(臥龍瀑布)·…2025-03-31
-
유머 - 헠~~2025-03-28
-
유머 - 저런것도 있군요..ㅋ2025-03-28
-
잡담 - 예술이라고 표현할수 밖에는 없네요..굿2025-03-23
-
잡담 - 아이디어가 굿입니다2025-03-23
-
잡담 - 빈센트 반고흐가 울고갈듯2025-03-23
-
채용정보 - 가애노인요양시설 간호(조무)사 채용 공고[접수기간: 4.3(목) ~ 채용시까지]3시간 18분전
-
뽐&팁 - 졸음 오는 오후에 하면 좋은 운동2025-04-03
-
유머 - 금속판으로 만든 스페이스 슈트2025-04-02
-
Q&A - 아버지가 집에서 저처럼 독서를 하고 영어 공부를 하고 가끔 일기도 쓰면 할 일이 많아질텐데 누나하고 가까이 있다보니까 근래에 들어 카페를 자주 가네요.2025-04-02
-
채용정보 - 현대씨앤알(주)/씨마크호텔 보안 사원 채용(접수기간 4.2(수)~4.30(수) 18시까지)2025-04-02
-
뽐&팁 - 물에 빠진 휴대전화, 밥솥이 해결사…휴가철 생활의 팁2025-04-02
-
채용정보 - 강원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 기간제 계약직(상담원) 채용 공고(접수기간 4.1(화) ~ 4.14(월) 17시까지)2025-04-01
-
채용정보 - 혜성재가복지센터 사회복지사(접수기간:4.1.(화)~채용시까지)2025-04-01
-
Q&A - ㅎㅎ친구분이나 누나랑 같이가시나요? 집에서 독서도 좋지만 나가서 사람을 만나시는 일도 아버지 나이대에는 좋은 일인거 같습니다.2025-04-02
-
Q&A - 설악산 국립공원의 흔들바위만큼 유만한것은 울산바위와 설악산케이블카, 백담사, 대청봉, 오색약수, 한계령등이 있습니다2025-03-31
-
Q&A - 여러 명소가 있습니다. 오색약수, 대청봉, 등을 비롯 여러 곳이 있습니다.내설악은 깊은 계곡이 많고, 옥계수가 흘러 설악에서도 가장 빼어난 경승지를 이룬다. 설악 제일의 절경이라고 하는 백담동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대청봉에서 백 번째 되는 못에 지었다고 하는 명찰 백담사(百潭寺)에 다다른다. 백담천 상류에는 수렴동계곡(水簾洞溪谷)과 여기에서 갈라져 나온 가야동계곡(伽倻洞溪谷)·구곡담계곡(九曲潭溪谷) 등이 있다.가야동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면 북쪽 능선 너머에 설악동(雪嶽洞)으로 넘어가는 마등령이 있고, 구곡담계곡에는 와룡폭포(臥龍瀑布)·…2025-03-31
-
유머 - 헠~~2025-03-28
-
유머 - 저런것도 있군요..ㅋ2025-03-28
-
잡담 - 예술이라고 표현할수 밖에는 없네요..굿2025-03-23
-
잡담 - 아이디어가 굿입니다2025-03-23
-
잡담 - 빈센트 반고흐가 울고갈듯2025-03-23
SNS
댓글목록 1
봄바람님의 댓글
(강원도 삼척시의 문화재)
1.삼척 죽서루
종 목보물제213호
지 정 일 1963.01.21
소 재 지 강원도 삼척시 죽서루길 44 (성내동 9-3)
시 대 조선시대
이 건물은 창건자와 연대는 미상이나 에 의하면, 1266년(고려 원종 7년)에 이승휴가 안집사 진자후와 같이 서루에 올라 시를 지었다는 것을 근거로 1266년 이전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 뒤 조선 태종 3년(1403)에 삼척부의 수령인 김효손이 고쳐 세워 오늘에 이르고 있다.
누란 사방을 트고 마루를 한층 높여 지은 다락형식의 집을 일컫는 말이며, '죽서'란 이름은 누의 동쪽으로 죽장사라는 절과 이름난 기생 죽죽선녀의 집이 있어 ‘죽서루’라 하였다고 한다.
규모는 앞면 7칸·옆면 2칸이지만 원래 앞면이 5칸이었던 것으로 추측되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도 천장의 구조로 보아 원래 다른 형태의 지붕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지만 재료 형태는 다른 양식을 응용한 부분이 있다. 또한 기둥을 자연암반의 높이에 맞춰 직접 세운 점도 특이하다.
이 누각에는 율곡 이이 선생을 비롯한 여러 유명한 학자들의 글이 걸려 있다. 그 중 ‘제일계정’은 현종 3년(1662)에 허목이 쓴 것이고, ‘관동제일루’는 숙종 37년(1711)에 이성조가 썼으며 ‘해선유희지소’는 헌종 3년(1837)에 이규헌이 쓴 것이다.
주변 두타산의 푸른 숲, 삼척시의 서쪽을 흐르는 오십천이 내려다 보이는 절벽 위에 있어 예로부터 관동팔경의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2.삼척 두타산 이승휴 유적
종 목사적제421호
지 정 일 2000.09.16
소 재 지 강원도 삼척시미로면 동안로 816 (내미로리 785) 외
시 대 고려시대
이 유적은 태백산맥의 지맥인 두타산의 천은사 일대에 위치하며, 고려 충렬왕 13년(1287)때 문인이며 정치가인 동안거사 이승휴 선생이 우리 민족의 역사서인 동시에 대서사시인 제왕운기를 저술한 유서깊은 곳이다.
이승휴 선생은 당시 이곳에 제왕운기의 산실이 된 용안당을 짓고 기거하면서, 용안당 아래쪽에 있던 표음정이란 우물 위에 보광정을 짓고 그 주변에는 소나무와 대나무, 화초를 심었으며 보광정 아래에 지락당이란 방지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동안거사집》의 '보광정기'에 기록되어 있으며, 지난 '98년 실시한 관동대학교박물관의 발굴조사에서도 당시의 절터 건물지, 연못 흔적, 청자요지 등을 확인한 바 있다.
3.삼척 준경묘 · 영경묘
종 목사적 제524호
지 정 일 2012.07.12
소 재 지 강원도 삼척시미로면 준경길 333-360, 영경로 273 (활기리 산149, 하사전리 29-1)
시 대 고려시대
준경묘는 조선 태조의 5대조인 양무장군의 묘이고, 영경묘는 양무장군의 부인 이씨의 묘이다. 준경묘는 활기리에 있고, 영경묘는 약 4㎞ 떨어진 하사전리에 있다.
1899년에 왕명으로 묘소를 짓고, 재각:제사를 지내기 전에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기 위해 머무는 공간 또는 제사에 필요한 물건들을 보관하는 공간·제실·비각 등을 세웠다. 준경묘 앞에는 앞면 3칸·옆면 2칸짜리 제각이 있는데, 지붕선이 옆에서 보았을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의 단순한 맞배지붕이다. 이 제각은 왕릉에 세워지는 정(丁)자형이 아니라 단순한 일(一)자형으로 되어 있다.
이 일대는 울창한 소나무 숲으로 되어 있어 원시림의 경관을 구경할 수 있는 경치가 좋은 곳이며, 이곳의 소나무들은 경복궁 중수 때 자재로 쓰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