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생활] 형제자매 관심없고 부모님한테만 잘하면 뭔가요?그래도 효자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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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자매 관심없고 부모님한테만 잘하면 뭔가요?
그래도 효자 인가요?
그래도 효자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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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5
장우관님의 댓글
효자죠.
효자 뜻이 부모님께 잘 하는거에요.
잘 하고 계시잖아요.
물론 어찌보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애들 다 사이 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싶을 수도 있어요.
다만 질문자님은 부모님께 잘 해드리고 계시잖아요.
제가 봤을 때엔 효자라고 봅니다.
형제 자매에 솔직히 저는 관심이 없는게 디폴드라 봐요.
안 친할 수도 있죠, 관심 없을 수도 있죠. 그렇다고 불효자는 아니잖아요.
장재홍님의 댓글
효도를하는 자식이니..
효에 형제자매와 잘 지내는것 또한 포함시킨다면 효자는 아니지 않을까용
뚱이제리님의 댓글
효자거나
부모님 재산에 관심이 많은 거 아닐까요?
뭐 형제자매한테 못되게 하는 거만 아니라면
부모님한테만이라도 잘하면
나쁘지는 않네요
바다회최고님의 댓글
형자관없부잘입니다!
막무님의 댓글
효자의 개념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가 부모님께 정성을 다하고 늘 풍요롭게 해 드린다고 해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형제 간의 우애가 없으면 슬퍼하실 것 같은데 그럴 경우 부모님은 금은보화 보다 형제간에 우애 있게 지내는 걸 효도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죠. 효도는 내가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이 어떻게 받아들이시느냐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