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정보] 평창군 미탄면의 문화재
게시글 신고 안내
- 아래 내용중 해당하는 내용이 있을경우 아래 게시글신고 버튼을 클릭하시고 사유를 작성해주시면 빠른시간 안에 삭제및 필요조치하여 드리겠습니다.
- 로그인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메뉴 아이러브강원 > 1:1문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자신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 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
-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 자신의 글을 타인이 도용한 경우
- 위의 내용 이외에 기타사항
본문
평창 미탄면에는 어떤문화재가 있나요???꼭 알고 싶네요. 제발좀 알려주세용~
51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 알통최고 님의 최신글
- 알통최고 님의 최신댓글
-
유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26-01-20
-
Q&A - 21-1번 ~ 21-5번 중 먼저 오는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2026-01-17
-
Q&A - 철원....막국수 순례 추천드립니다~~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순위는 맛집투어(식도락)이고...인생의 절반이 먹는 것이라고 누구는 말합니다.강원도는 설악산과 바다, 식도락의 천국인 속초와 양양, 커피와 경포대, 낭만적인 정동진의 바다로 유명한 강릉(주문진, 정동진), 김일성 별장이 있는 아른다운 바다와 물회가 유명한 고성, 삼척, 동강의 레프팅에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는 정선, 영월, 닭갈비와 춘천식 막국수가 유명한 호반의 도시 춘천, 황태와 덕장이 유명한 인제,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도시로 양떼목장과 대관령의 눈꽃이 아름다운 평창…2026-01-17
-
잡담 - 난 1번요..2025-07-13
-
유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026-01-20
-
Q&A - 21-1번 ~ 21-5번 중 먼저 오는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2026-01-17
-
Q&A - 철원....막국수 순례 추천드립니다~~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순위는 맛집투어(식도락)이고...인생의 절반이 먹는 것이라고 누구는 말합니다.강원도는 설악산과 바다, 식도락의 천국인 속초와 양양, 커피와 경포대, 낭만적인 정동진의 바다로 유명한 강릉(주문진, 정동진), 김일성 별장이 있는 아른다운 바다와 물회가 유명한 고성, 삼척, 동강의 레프팅에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는 정선, 영월, 닭갈비와 춘천식 막국수가 유명한 호반의 도시 춘천, 황태와 덕장이 유명한 인제,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도시로 양떼목장과 대관령의 눈꽃이 아름다운 평창…2026-01-17
-
잡담 - 난 1번요..2025-07-13
SNS



댓글목록 1
메리츠윤현님의 댓글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의 문화재)
1.평창 백룡동굴
종 목 천연기념물 제260호 면 적 956,433㎡(지정구역) 지 정 일 1979.02.10 소 재 지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문희길 63 (마하리 82)
평창의 백룡동굴은 남한강의 한 물줄기인 동강 옆의 백운산 기슭 절벽에 있는 석회동굴이다. 동굴의 총길이는 12,000m가 넘는 대형 석회동굴이며 서남에서 동서로 굽은 C자형 모양을 하고 있다.
동굴 안에는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과 땅에서 돌출한 석순,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이 지하궁전처럼 화려하게 펼쳐져 있다. 또한 삿갓모양의 석순과 계란 후라이 모양의 석순 등이 특이하다.
평창의 백룡동굴은 동굴의 규모가 크고, 다양한 동굴 생성물의 학술적 가치가 높다.
2.평안리 황금장표(봉산동계)
종 목 비지정문화재 소 재 지 강원 평창군 미탄면 평안 1리 시 대 조선시대
평안리 황장금표는 우수한 산림자원이 분포했던 곳임을 알려주는 중요한 임업관련 역사 유물로 조선 후기에 세워진 금산 표석이다. 금표에는 "봉산동계"라는 4글자가 새겨져 있다. '현위치에서 동쪽방향 일대를 경계로 하는 소나무는 황장목으로 함부로 벨 수 없는 구역임'의 의미로 해석된다.
봉산동계가 세워진 산의 황장목을 궁궐 건축과 증축에 사용하기 위해 운반을 하여야 하는데 많은 인력과 노력이 수반되므로 장마때에 나무를 미리 베어 놓았다가 계곡의 물이 차고 넘칠때 계곡에서 내려보내어 동강중류 진탄나루에서 목재를 집하하고 동강에서 뗏목을 엮어 큰강으로 연결할때마다 뗏목을 더 길게 연결하여 서울 한강까지 운반 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