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 모부자 내돈내산 후기 바르는 방법 주의사항 흑채보다 좋네요

본문

3654843880_I0C9UZ4e_29b326aa34733f5c2264f88542d02cd0a524f0f4.png

가르마 하얗게 터진 길 때문에 왕핀으로 가리고 다니던 시절, 드디어 타투모부자로 졸업했네요. 지인이 하도 추천하길래 반신반의하며 써봤는데, 진짜 감쪽같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티 안 나게 커버돼서 놀랐어요.

제일 좋았던 건 물에 닿아도 수건에 묻어나는 게 전혀 없고, 한 번 해두면 며칠은 든든하게 유지된다는 점이었어요.

처음엔 좀 연한가 싶었는데 두 번 정도 레이어링 하니까 숱이 훨씬 많아 보여서 대만족 중입니다.


부작용은 딱히 없었지만 다른 후기 보니까 예민한 분들은 처음에 테스트가 필요할 수도 있다더라고요.

훨씬 길게 쓰고 싶은데 글자수 제한 때문에 다 못 적어서 아쉽네요.


제가 느낀 솔직한 장단점이랑 구체적인 후기는 제 블로그에 따로 자세히 남겨놨으니 아래 글 가셔서 꼭 확인해 보세요.



아직 구매 안 하신 분들을 위해 여기저기 발품 팔며 찾은 최저가 판매처 함께 공유합니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9,051 건 - 1 페이지
댓글 제목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