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임산부 예매 방법, 특실 업그레이드 선점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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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무거운 몸을 이끌고 장거리 기차 이동을 해야 할 때, 좁은 일반실 좌석은 허리와 골반에 큰 무리를 줍니다. 하지만 코레일톡 앱을 켜도 어떤 메뉴로 들어가야 임산부 전용 혜택을 적용받아 넓은 특실을 예약할 수 있는지 방법을 몰라 헤매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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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편한 KTX 예매 프로세스의 핵심은 일반 예매 창이 아닌 '할인 정기권' 탭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전산망에 임산부 등록 데이터가 정상 매칭되어 있다면, 코레일톡 하단의 할인 탭에서 해당 메뉴를 선택하여 원하는 날짜의 열차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이때 일반실 운임으로 특실 좌석을 직접 선택해 승인 결제하는 인터페이스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Q. 당일 출발하는 열차도 임산부 할인 메뉴로 예매할 수 있나요? A. 해당 혜택은 열차 출발 1개월 전부터 출발 20분 전까지 전산망에 잔여 좌석 데이터가 남아있는 경우에 한해 예매가 가능하므로, 주말 스케줄은 미리 선점하셔야 합니다.

Q. 할인 메뉴로 열차를 조회하는데 원하는 시간대 기차가 보이지 않습니다. A. 열차당 임산부에게 배정되는 특실 쿼터 좌석 데이터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편성의 혜택 좌석이 만석인 경우 일반 예매 프로세스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Q. 남편 계정으로 로그인해서 아내의 임산부 할인을 예매해 줄 수 있나요? A. 불가능합니다. 임산부 혜택 데이터는 등록된 본인의 코레일 회원 계정에 종속되므로, 반드시 임신부 본인의 계정으로 코레일톡에 로그인하여 예매 프로세스를 진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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