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썰

113   2020.05.22 15:05

이건 내가 중3때 있었던 일임

 

그때 우리반에는 얼굴도 이상하고 성격은 더 이상한 여자애가 있었음

 

성격을 설명하자면 갑자기 혼자 열폭하고 혼자웃고 혼자 진정하고 그리고 화나면 갑자기 소리지름 게다가 개찐따 새끼면서 자기는 인기많은 여자애 인줄 아는 망상증 까지 가지고 있었음

 

그런데 진짜 와꾸는 내가 본 애들중에 최악이었는데 신기하게도 한살어린 남자애랑 2달? 정도를사귐

 

남자애도 개찐따 상이었지만 이 미친년 한테는 아까울 와꾸였는데 어느날 1교시 쉬는시간에 이 미친년이 발을 쿵쿵거리면서 들어 오더니 자기 책상에 소리지르면서 엎드림

 

그리고 2 3 교시도 똑같이 쿵쿵거리면서 교실 들어와서 애들이 다 벌레 쳐다보듯 보고있는데

 

갑자기 이년이 뭐[email protected]씨발 웃지마[email protected] 보지말라고[email protected] 라는 거임

 

그래서 우리는 그냥 무시하고 각자할거 했는데 점심시긴 끝나고 이년이 웃으면서 들어오더니  "애들아 아까 화내서 미안남친이랑 잘 안되서 그랬는데 지금은 잘해결됬어^^" 

 

라고 아무도 안궁금한 얘기를 함

 

그렇게 또 2달이 지나고 아침에 학교를 갔는데 우리반이 시끄럽길래 뭔일이야 하면서 가니까

 

미친년이 씩씩대면서 핸드폰을 바닥에 던지고 있는거임ㄷㄷ

그러더니 또 주워서 다시 바닥에 던짐

 

핸드폰은 진짜 개박살나고 심지어 메모리 카드도 자기가 부수더라 ㄷㄷ

 

친구한테  들어보니까 아침에 핸드폰을 보더니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바닥에 핸드폰을 던졌다함 ㄷㄷ

 

그리고 하루종일 조용히 있다가 6교시에 남친이 찿아옴

우리는 팝콘각 하면서 몰래 따라갔는데 사라져 버림;;;

 

그리고서는 또 웃으면서 돌아오더니 걸레된 핸드폰을 테이프로 붙이고 있었음 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ㄱㄱㅋ

 

그리고 하교길에는 둘이 손잡고 집가더라 ㅋㅋㄱㅋㅋㄱㅋ

 

그리고 3달뒤에 또 헤어지더니 이번엔 다른찐따랑 사귄다고함ㅋㅋㅋ 

 

결국 그찐따랑은 2주?정도 사귀다 헤어졌고 졸업하고 난뒤에는 갑자기 페북 카톡 계정 다 갈아 엎어서  요즘 소식은 모르겠음 페북이랑 카톡 상메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참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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