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뉴스] 정선 화재 3시간 10분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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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28일 오후 2시01분께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일원의 주택 옆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시간 10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불이 난 지점이 산과 인접해 있고, “집 안에 LPG 가스통 4개가 있다”는 신고에 펌프카 등 장비와 산불진화대, 소방헬기까지 출동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와 산불 확산 없이 조기에 1차 진화를 마쳤다.

정선소방서는 만일의 산불 확산을 대비해 정선군 임차 헬기와 펌프카 등을 활용해 인근 산에 물을 뿌리며 연소 확대에 대비하고, 굴삭기까지 동원해 잔불 진화까지 마무리 하는 등 화재 진화에 완벽을 기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28일 오후 2시01분께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일원의 주택 옆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시간 10분여만에 진화됐다. <사진=정선소방서 제공> 28일 오후 2시01분께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일원의 주택 옆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만에 꺼졌다.<사진=정선소방서 제공> 28일 오후 2시01분께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일원의 주택 옆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0분만에 꺼졌다.<사진=정선소방서 제공>

28일 오후 2시01분께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일원의 주택 옆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시간 10분여만에 진화됐다. <사진=정선소방서 제공> 28일 오후 2시01분께 정선군 정선읍 봉양리 일원의 주택 옆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시간 10분여만에 진화됐다. <사진=정선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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