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강릉문화재단, ‘꿈의 무용단·꿈의 극단’ 본격 가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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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꿈의 무용단’과 ‘꿈의 극단’이 단원 모집을 마치고 2026년도 정규 수업을 시작했다. 사진=강릉시 제공.
【강릉】강릉문화재단은 대표적인 아동·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의 무용단’과 ‘꿈의 극단’이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단원 모집을 마치고 2026년도 정규 수업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높은 경쟁률 속에 최종 선발된 단원은 ‘꿈의 무용단’ 40명, ‘꿈의 극단’ 33명 등 총 73명이다. 지난 21일 첫 정기수업을 시작으로 올 11월까지 매주 진행되는 정기수업과 심화수업을 비롯해 여름캠프, 공연 연습 등을 거쳐 연말 정기공연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3년 첫발을 뗀 ‘꿈의 무용단 강릉’은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며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고, 2025년 시작된 ‘꿈의 극단’ 역시 2년 차를 맞아 내실을 다지며 지역의 대표적인 예술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정원을 웃도는 지원을 통해 예술교육에 대한 지역 내 높은 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참여 단원들이 예술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릉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팀((033)xxx-xxxx)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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