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생활] 왕사남 효과로 영월 여행, 관광객 증가 체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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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왕과 사는 남자'라는 영화가 큰 인기를 끌면서 강원도 영월군이 관광 특수를 누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실제로 영월의 청령포나 장릉 같은 곳에 관광객이 많이 늘었다고 하던데, 혹시 최근에 영월 다녀오신 분들 체감하시나요? 예전보다 방문객이 많아져서 여행하기 더 복잡해지진 않았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영화 덕분에 지역 상권에도 변화가 생겼는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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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휴전선이코앞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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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34분전네, 왕사남 효과 덕분에 영월이 더욱 북적이는 것 같아요. ^^
자미나타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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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17분전확실히 많아지긴했죠,,주말에 가도 한적하고 좋다 이런 느낌이었는데 북적북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