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뉴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입주기업 투자 유치 성공

본문

크로스포인트 테라퓨틱스 36억 규모 유치

사진 제공=크로스포인트 테라퓨틱스

【홍천】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입주 기업인 ‘크로스포인트 테라퓨틱스’가 36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29일 홍천군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큐더스벤처스, 수인베스트먼트가, 전략적 투자자로 와이바이오로직스와 한국 BMI가 각각 참여했다.

크로스포인트 테라퓨틱스는 항체 약물 접합체와 면역 항암제의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플랫폼 기술인 ‘스텔스 바디’를 보유하고 있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의 첨단 장비를 이용하며 개발 속도를 높였다. 또 홍천군의 일자리 창출형 첨단 산업 육성 사업을 지원 받았다.

김태억 대표는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연내에 영장류 예비 독성 시험을 진행해 해외 기술 이전 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SNS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3,543 건 - 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