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뉴스] 평창군, 전 직급 참여 ‘청렴협의체’ 상설화 … 수평적 운영체제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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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평창군 청렴협의체 제1차 회의’가 군청 소회의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도민 감사관, 직급별 청렴 대표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2026년 평창군 청렴협의체 제1차 회의’가 군청 소회의실에서 심재국 평창군수, 도민 감사관, 직급별 청렴 대표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평창】평창군은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기존 ‘청렴협의체’를 상설화하고 전 직급이 참여하는 수평적 운영 체제로 전면 개편했다.
군은 지난 2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평창군 청렴협의체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개편 이후 처음 열린 이날 회의에는 심재국 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도민감사관, 직급별 청렴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반부패 청렴 추진 종합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이번 개편으로 청렴 시책을 상시 점검·추진하고, 고위직부터 실무자까지 모든 직급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청렴 문화 활성화를 위한 조례 제정 △부패 통제를 위한 분야별 자체 점검 강화 △고위직 ‘청렴 실천 다짐’ 결의 △영화로 배우는 청렴(청렴 시네마) △반부패·청렴 서한문 전송 등이 포함됐다.
평창군은 앞으로 청렴협의체의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발굴·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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