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6·3 지선 선거사무 종사자 처우개선에 힘 모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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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공노-선관위 간담회 통해 처우개산 방안 논의
투표소 소란 대비·투표용지 관리 교육 강화 주문
◇원주시청 공무원노조와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원공노 사무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무 관련 간담회를 통해 선거사무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원주】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와 원주시청 공무원노조(원공노)는 30일 원공노 사무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무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읍면동 인구수별 수당 차등 지급, 선거 당일 여비 지급, 본투표 사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처우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또 투표소 내 소란 대비 경찰 배치와 투표용지 관리 교육 강화 등 의제도 다뤘다.
◇원주시청 공무원노조와 원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원공노 사무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사무 관련 간담회를 통해 선거사무 종사자의 처우개선에 대해 논의했다.
원공노와 원주선관위는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상호 만남을 이어오며 선거사무원 처우 개선에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만남 역시 지방선거 전 선거사무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개선을 요구하는 가운데 선거를 미리 대비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문성호 원공노 위원장은 “선거 때마다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에 공무원들이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일이 없도록 관련 대책 마련을 선관위에 강력히 요구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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