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 지역복지 나침반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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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횡성군이 향후 4년간 지역복지의 나침반이 될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에 본격 착수했다.

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협력 TF 위촉식 및 비전선포식을 갖고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새로운 복지 청사진을 제시했다.

◇횡성군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협력 TF 위촉식 및 비전선포식이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에 구성된 TF는 군청 이달환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 복지전문가, 시민단체 관계자 등 총 76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팀, 계획작성팀, 검토팀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실무중심의 핵심과제를 발굴할 예정이다. 또 이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으로 주민공모를 통해 선정된 '마음을 잇고 삶을 보듬는 서로 돌봄 공동체 횡성'을 발표했다. 이는 계획수립 초기단계부터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이웃 간의 따뜻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한 횡성만의 차별화된 복지 지향점을 담고 있다.

군은 앞으로 TF를 중심으로 분야별 세부계획안을 마련해 오는 8월 주민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추가로 수렴한 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 등 법정 절차를 거쳐 최종 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장명희 군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횡성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중장기 계획"이라며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횡성군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협력 TF 위촉식 및 비전선포식이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횡성군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민관협력 TF 위촉식 및 비전선포식이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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