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뉴스] 강릉은 지금 꽃대궐, 꽃길만 걷자
본문
-3일부터 솔올블라썸, 남산벚꽃축제 개막
-4일부터 시작되는 경포벚꽃축제장에서 강릉커피 체험도
산과 바다, 호수를 품은 강릉에 벚꽃축제가 시작됐다. 3일부터 강릉교동 솔올택지에서 솔올 블라썸이, 남산에서도 남산벚꽃축제가 열린다. ‘경포 벚꽃 축제’는4월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벚꽃 활짝핀 남산벚꽃축제 현장.
산과 바다, 호수를 품은 강릉에 벚꽃축제가 시작됐다. 3일부터 강릉교동 솔올택지에서 솔올 블라썸이, 남산에서도 남산벚꽃축제가 열린다. ‘경포 벚꽃 축제’는4월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벚꽃 활짝핀 남산벚꽃축제 현장.
산과 바다, 호수를 품은 강릉에 벚꽃축제가 시작됐다. 3일부터 강릉교동 솔올택지에서 솔올 블라썸이, 남산에서도 남산벚꽃축제가 열린다. ‘경포 벚꽃 축제’는4월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벚꽃 활짝핀 남산벚꽃축제 현장.
산과 바다, 호수를 품은 강릉에 벚꽃축제가 시작됐다. 3일부터 강릉교동 솔올택지에서 솔올 블라썸이, 남산에서도 남산벚꽃축제가 열린다. ‘경포 벚꽃 축제’는4월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벚꽃 활짝핀 남산벚꽃축제 현장.
봄비가 솔솔 내리더니 강릉은 온통 꽃대궐이다.
산과 바다, 호수를 품은 강릉에 벚꽃축제가 시작됐다.
3일부터 강릉교동 솔올택지에서 솔올 블라썸이, 남산에서도 남산벚꽃축제가 열린다. ‘경포 벚꽃 축제’는 4일부터 11일까지 경포호수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강릉시는 올해 3대 벚꽃 축제를 ‘강릉 벚꽃 축제’로 통합 홍보하고 다양한 연계 이벤트를 추진, 세 곳의 축제장을 모두 방문해 스탬프를 찍는 미션을 완료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온라인 참여는 ‘워크온’ 앱을 통해 가능하다.
또 주문진 향호,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남대천, 화부산, 홍제정수장, 옥계면 현내리 등 7번 국도를 따라 지역 벚꽃 명소도 함께 소개하며 관광객들이 강릉 전역에서 봄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행사 기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경포 벚꽃 도둑을 잡아라’ 이벤트를 비롯해 벚꽃 피크닉존, 걷기 코스, 버스킹 공연, 체험 프로그램, 놀이존과 먹거리장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콘텐츠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경포생태저류지에서는 수변문화축제가 펼쳐져 커피콩배, 오죽전통배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메타세쿼이아길에는 야간 조명이 설치돼 주·야간 모두 색다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포생태저류지에서는 수변문화축제가 펼쳐져 커피콩배, 오죽전통배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고 메타세쿼이아길에는 야간 조명이 설치돼 주·야간 모두 색다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경포생태저류지에서는 수변문화축제 ‘뱃놀이 가자!’ 프로그램이 새롭게 선보이며, 커피콩·커피잔 모양의 배를 타고 벚꽃을 감상하는 이색 체험이 가능하다. 메타세쿼이아길에는 야간 조명이 설치돼 주·야간 모두 색다른 경관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릉시와 강릉문화재단은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경포대 삼일기념공원에서 강릉벚꽃축제와 연계한 ‘강릉 커피 팝업스토어’를 운영, 커피체험, 강릉 커피 시음, 원두상점이 운영되어 강릉커피를 직접 맛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릉교동택지 일원에서는 3일부터 5일까지 솔올블라썸이 개막했다. 축제의 중심인 솔올공연장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발표 무대가 진행되고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플리마켓, 먹거리, 영화 상영,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강릉교동택지 일원에서는 3일부터 5일까지 솔올블라썸이 개막했다. 축제의 중심인 솔올공연장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발표 무대가 진행되고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플리마켓, 먹거리, 영화 상영,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강릉교동택지 일원에서는 3일부터 5일까지 솔올블라썸이 개막했다. 축제의 중심인 솔올공연장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발표 무대가 진행되고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플리마켓, 먹거리, 영화 상영,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교동택지 일원에서는 3일부터 5일까지 솔올블라썸이 개막했다. 축제의 중심인 솔올공연장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교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발표 무대가 진행되고
일부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해 플리마켓, 먹거리, 영화 상영,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솔올정원에는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이 조성돼 아이들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장소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와 함께 휴게존과 시네마존이 마련돼 낮에는 벚꽃 산책과 먹거리를 즐기고, 밤에는 벚꽃 아래 영화 감상이라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포토존도 설치돼 방문객들이 봄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남산벚꽃축제도 3일 오후 7시 30분 점등식을 시작으로 5일까지 열린다.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스티커 헤나문신, 풍선아트, 거울 만들기 체험과 함께 행사장 곳곳에 포토존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초청가수 공연, 동호회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등 총 32개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4일 오후7시 시민노래자랑과 5일 오후7시 무월랑 연화낭자 선발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축제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남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야간 조명은 오는 12일까지 운영된다.
심상복 시 문화관광해양국장은 “올해 처음으로 벚꽃 축제를 통합 운영해 강릉 전역이 하나의 봄 축제장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벚꽃뿐만 아니라 메타세과이어 야간 조명길, 오죽헌 전통 냇놀이, 최근 개장한 경포파크골프장까지 다양한 체험을 통해 봄날의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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