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뉴스] [의정소식]원주시의회 2026년 4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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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의회는 1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어 3건의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심영미·문정환·김혁성 의원(사진 왼쪽부터)
원주시의회는 16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6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어 3건의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심영미 의원은 “우리나라에서 과밀학급 구조가 심화되고 있다”며 “OECD 주요국이 15~18명 수준을 유지하는 점을 고려하면, 학급당 16명 상한을 법제화해 공교육의 질을 높여야 할 것”이라라고 주장했다.
문정환 의원은 “지방 인사청문회는 임의 규정에 머물러 단체장 재량에 좌우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공직 인사의 투명성·책임성 강화를 위해 청문 요청 의무화와 자료 제출 보장·결과 반영이 명문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혁성 의원은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의 행정 중심지로, 일부만 복원돼 본래 기능과 규모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강원감영의 가치는 전체 공간 구조와 기능에 있는 만큼 전면 복원이 필요하며, 국가 차원의 복원사업 추진이 시급한 사안”이라고 촉구했다.
허남윤기자 xxxxxxxxxxx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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