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횡성 농업이 500만 관광도시 성공의 핵심이 되도록 하겠다”
본문
읽어주는 뉴스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 횡성군 농업의 미래 위한 농업 정책 발표
【횡성】"횡성 농업의 미래가 500만 관광도시 성공의 핵심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오는 6월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27일 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앞에서 횡성군 농업의 미래를 위한 농업 정책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예비후보는 27일 군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 앞에서 횡성군 농업의 미래를 위한 농업 정책 관련 공약을 발표했다.
장신상 예비후보는 “지금 농촌은 고령화로 인한 일손부족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소득작목 경쟁력 약화 등 어려운 환경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횡성군의 농업의 방향을 6·3지선 핵심 정책인 500만 관광도시 성공의 최종 목표포 삼겠다”고 강조했다.
장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월 20만원씩 지원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복원을 이끌어 내겠다"며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농기계 유상 임대를 전면 무상으로 전환하고 농기계 임대사업과를 신설해 전문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랭지 채소 재배 지역에 대형 공동 저온저장고 시설을 갖춰 농산물 출하 조절에 따른 소득 안정화와 외국인 근로자 숙소를 확대 지원해 고질적인 농촌 일손 부족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며 “K-한우수출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해 횡성한우의 세계화 지원사업을 확대하는 등 횡성한우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피력했다.
장신상 예비후보는 “횡성의 농촌이 최종 관광지가 되고 생산물이 최종 관광상품이 되도록 해 500만 관광도시의 성공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정부의 지역관광 대도약 선언과 관광산업 지원으로 횡성군 농업이 관광산업의 대미를 장식하는 핵심 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백진용기자 xxxxxxxxxxxxxxxx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