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뉴스] 양구박수근미술관 기획전시 ‘교과서 속 현대미술 작가들과의 시간여행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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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근미술관 내 어린이미술관 전시운영 공간 개편에 따른 기획전시
【양구】양구군립박수근미술관이 어린이미술관 전시공간 개편에 맞춰 기획전시 ‘교과서 속 현대미술 작가들과의 ‘시간여행展’’ 을 개최한다.
내년 2월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전은 현대미술의 다양한 소재와 재료, 실험적 기법을 통해 복합장르 예술로 펼쳐친다.
전시는 총 세 개의 테마로 운영된다. ‘일상의 유희(遊戲)로부터의 시간여행’에서는 노동식·김성복·박상화 작가의 작품을 통해 일상 속 예술적 즐거움을 조명하고, ‘상상 속 이야기로부터의 시간여행’에서는 곽수연·권기수·임택·안윤모·임만혁 작가의 작품을 통해 상상과 현실이 결합된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 ‘동서양 만남으로의 시간여행’에서는 이이남 작가의 작품을 통해 전통과 현대, 동서양의 융합을 표현한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시간 여행자가 돼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현대미술의 흐름과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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