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뉴스] 평창농협 임직원 37명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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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농협(조합장:이만재)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지난 16일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일대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평창】평창농협(조합장:이만재)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지난 16일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일대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평창농협 임직원 37명이 참여해 고추지주대 설치, 노루망 설치, 사과 적과 작업 등을 지원하며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작업 지원을 받은 조합원은 “영농철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이 큰데 평창농협 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도움을 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만재 조합장은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의 역할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농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평창농협(조합장:이만재)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은 지난 16일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일대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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