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뉴스] 무소속 김명기 횡성군수 후보 “중단없는 횡성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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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사무소 개소식…횡성지역 무소속 연대 도의원·군의원 후보들 참석 김 후보 응원
민선 8기 성과 바탕으로 횡성의 미래 바꿀 ‘횡성형 행복소득’ 등 7대 핵심 공약 발표

【횡성】무소속 김명기 횡성군수 후보가 17일 횡성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조직 결집과 지지층 확산에 나섰다.

김명기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민선 8기 군수로서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횡성의 미래를 바꿀 ‘7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또 이날 행사에는 횡성지역 무소속 연대 도의원·군의원 후보들이 함께하며 김 후보를 응원했다.

◇무소속 김명기 횡성군수 후보가 17일 횡성읍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횡성지역 무소속연대 기초·광역의원 후보들과 함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 후보는 ‘횡성 행복 완성 7대 핵심 공약’을 민생과 복지에 초점이 맞췄다. 우선 햇빛소득마을사업, 공공태양광사업,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의 재원으로 매월 전 군민에게 20만원씩 지급하는 ‘횡성형 행복소득’이 대표적이다.

이어 소상공인과 전 군민에게 각각 100만원과 20만원씩의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통한 ‘민생경제 회복’, 시내버스 전 군민 무료화 및 완전 공영화와 80세 이상 전 군민 100원 희망택시 등 ‘교통 복지 혁신’, 농축임업자재 구입비 50% 지원과 예산 500억 시대 개막으로 ‘농가소득 안정’, 참전용사 명예수당 매년 5만원 인상과 초중고 희망채움바우처 대폭 인상을 통한 ‘보훈 및 교육 강화’ 등이 포함됐다.

◇무소속 김명기 횡성군수 후보가 17일 횡성읍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 후보는 “지방정치는 정당의 획일적인 잣대나 중앙 정치의 눈치를 보는 ‘정치꾼’이 아니라 오직 군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행정가’가 필요하다"며 "여러분의 열정과 마음을 모아 횡성의 자존심을 지키고 중단없는 횡성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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