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뉴스] [6.3지선]태백 양당 후보들 선거 전 마지막 주말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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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 태백지역 양당 후보들이 합동 유세를 진행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태백】6·3 지선을 앞둔 마지막 주말 태백지역 양당 후보들이 합동 유세를 진행하는 등 총력전을 펼쳤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지사 후보,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 등은 지난 29일 태백 중앙로사거리에서 합동 유세를 펼쳤다. 이날 백승아 국회의원, 우현 배우 등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지사 후보,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 등은 지난달 29일 태백 중앙로사거리에서 합동 유세를 펼쳤다. 이날 백승아 국회의원, 우현 배우 등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

김동구 후보는 “지난 4년간 강원도 18개 시군 중 태백이 인구 감소율이 가장 높았다”며 “잘못했을 때는 회초리를 들어야 하고 잘했을 때는 격려를 줘야 하는데 지금은 회초리를 들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함께하고 우상호 강원도정과 함께해 김동구가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지사 후보, 김동구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 등은 지난달 29일 태백 중앙로사거리에서 합동 유세를 펼쳤다. 이날 백승아 국회의원, 우현 배우 등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우상호 지사 후보는 “태백은 어마어마한 가능성을 가진 고장”이라며 “태백나들목, 연결도로 신설을 강력하게 추진해 수도권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관광객을 유치하고 상권을 활성화하고 기업을 유치해 김동구 후보와 함께 태백을 살 만하게 만들겠다"며 “임기가 끝났을 때 도민들에게 칭찬받는 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에앞서 국민의힘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 등은 지난달 28일 농협 태백시지부 삼거리에서 합동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이철규 지역구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원유세를 펼쳤다.

◇국민의힘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 등은 지난달 28일 농협 태백시지부 삼거리에서 합동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이철규 지역구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원유세를 펼쳤다.

이상호 후보는 “철암권은 대한민국의 첨단 산업 연구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장성권에는 대학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순직산업전사위령탑과 황지연못을 무빙워크로 연결하고 태백교도소가 완공되면 태백에 5년 이상 거주한 시민을 교정공무원으로 따로 뽑을 수 있도록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이상호 태백시장 후보, 도의원·시의원 후보 등은 지난달 28일 농협 태백시지부 삼거리에서 합동유세를 진행했다. 이날 이철규 지역구 국회의원이 참석해 지원유세를 펼쳤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이상호 후보는 지난 4년간 순직산업전사 위령탑 성역화 사업, 태백URL, 청정메탄올 유치 등 많은 일을 황소처럼 열심히 일했다”고 발혔다. 이어 “태백은 5년 후 10년 후를 준비하는 도시 계획을 해야 한다"며 “이러한 구상을 할 수 있는 이상호 후보가 시장이 돼 의원과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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