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베란다에서 생선을 말리는 윗집 때문에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는 한 아파트 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작성자 A씨는 환기를 위해 창문을 열었다가 원인 모를 악취를 맡았다. 이후 A씨는 재활용 분…
전 매니저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등의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씨가 20일 밤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방송인 박나래(41)씨가 20일 경찰 조…
서울의 한 로또 판매점. 연합뉴스 지난해 2월 로또복권 1등에 당첨된 당첨자가 지급 만료일 직전에 13억가량의 당첨금을 수령해간 사실이 알려졌다. 20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 등에 따르면, 제1159회차 로또복권 1등 당첨자는 1년간 미수령 상태였던 당첨…
최시원 SNS 캡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 후 SNS에 올린 글이 논란이다. 지난 19일 최시원은 자신의 SNS에 "불의필망, 토붕와해(不義必亡, 土崩瓦解)"라는 문구를 올렸다. 최시원은 '불가사의(…
고민영 인스타그램 캡쳐 티빙(TVING)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1'에 출연했던 고민영·이주휘 커플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일 고민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긴 글을 적어본다. 저 결혼한다"로 시작하는 장문…
블랙핑크. 뉴스1 데뷔 10주년을 맞은 걸그룹 '블랙핑크'가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명을 돌파했다. 20일 팀 매니지먼트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현재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가 1억명을 넘어섰다는 소식을 전했다. …
금괴 자료사진. AP=연합뉴스 금은방 주인이 고객들이 맡긴 귀금속 등 금 3000여돈을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20일 사기 혐의를 받는 금은방 주인 A씨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후 고객들이 …
송영길 전 의원에 대한 돈봉투 살포 및 먹사연 자금 수수 의혹 사건에 대해 검찰이 상고를 포기했다. 뉴시스 검찰이 송영길 전 의원의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 사건과 관련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에 상고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20일 “최근…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조기 사임설이 확산하며 유로존이 술렁이고 있다. 내년 프랑스 대선에서 극우 정당의 집권 가능성이 커지자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지키려는 선제적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이러한 움직임이 오히려 ECB의 정치적 중립성을 흔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뉴스1 횡령·배임 혐의로 수감 중인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등기이사직에서 물러났다. 한국앤컴퍼니는 20일 경기도 판교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어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조 회장의 사…
충청남도 서산에 위치한 SK온 배터리 공장. 사진 SK온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이 장기화되면서 SK온이 2년 만에 ‘희망 퇴직’ 카드를 꺼내들었다. SK온은 20일 사내 공지를 통해 희망 퇴직과 무급 휴직을 시행하는 내용의 ‘SK온 넥스트 챕터(N…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소된 전기차들. 사진 소방당국 최근 서울의 한 주택에서 현대자동차와 비야디(BYD) 전기차가 전소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발화 원인을 놓고 업계와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다만 전기차 결함이 아닌 외부…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지난 1월 13일 일본 나라(奈良)현 회담장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치고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매년 2월 22일이 되면 한·일 관계의 뇌관이 다시 고개를 든다. 시마네현(島根県)이 개최하는 …
국민의힘 긴급 의원총회를 마친 송언석 원내대표와 중진 의원들이 지난달 21일 국회 로텐더홀 장동혁 대표 단식 농성장에 모여 있다. 이날 단식 농성장에 구급대원이 출동했지만 장 대표는 병원 이송을 거부했다. 연합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에서 4…
‘절윤’ 거부, 거꾸로 가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의 국민의힘이 ‘윤석열’이라는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한 발을 빼려 해도 다른 한 발이 더 깊게 빨려드는 형국이다. 윤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뒤에도 이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