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트피크(6220m) 등반 루트. 사진 사트피크원정대 한국 원정대가 세계 최초로 네팔 칸첸중가 산군에 자리한 미답봉 사트피크(6220m) 정상에 섰다. 대한산악연맹은 2일 안치영(48) 대장이 이끈 2026 히말라야 사트피크원정대가 이날 오후 4시 15분…
당진 송악읍 교통사고 현장. 사진 당진소방서 충남 당진시 한 교차로에서 25t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4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2일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8분쯤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편도 5차선 도로를 달…
왕서윤이 2일 전남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중등부 100m에서 여자 중등부 한국기록으로 우승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대한육상연맹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중등부 100m에서 2012년생 왕서윤(서울체중…
올해 열린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유학생 리나(23)가 '춘향 미'로 선정됐다. 사진 리나 인스타그램 캡처 올해 열린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유학생이 ‘춘향 미’로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2일 전북 남원시에 …
요양원에서 70대 입소자가 식사를 하다 기도가 막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음식을 잘게 자르지 않고 제공한 뒤 자리를 비운 요양보호사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요양보호사 A씨(70·여)에게 금고 6개월에 집…
젠지의 비텀 라이너 '룰러' 박재혁이 28일 인천 중구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2025 LCK 결승전 시작 전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연합뉴스 탈세 논란에 휘말렸던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젠지 ‘룰러’ 박재혁이 리그 차원의 제재를 받지 않게 됐다…
쓰레기통에 버려진 얼음컵을 꺼내 씻는 모습.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서울 광장시장에서 한 식당 직원이 쓰레기통에 버려진 얼음을 재사용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당 식당 사장은 “얼음 재사용 지시는 시키지도, 전달받지도 않았다”고 해명했다. 2일 JTBC …
우리은행 30년, 우리투자증권 2년, 그리고 아파트 관리소장 3년 차…. 1991년 스물다섯 살에 우리은행에 취업한 뒤 지금까지 단 1년도 쉬지 않고 이어온 나, 김일구(60)의 이력서다. 우리은행에서 센터장·지점장을 역임한 김일구씨는 현재 아파트 관리소장으로…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모씨가 1일 태국으로부터 강제송환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 차에 타고 있다. 연합뉴스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대규모 마약을 공급해온 핵심 상선(윗선) 최모(51)씨에…
경기 김포시 한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차량을 추돌한 버스 기사가 피해자에게 보낸 협박성 문자 메시지 일부.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신호 대기 중 버스에 치인 차량 운전자가 버스 회사 측이 대인 접수를 거부하고 버스 기사에게 되레 협박을 당했…
래퍼 비와이. 뉴스1 래퍼 비와이가 설립 9년 만에 자신의 힙합 레이블 ‘데자부그룹’ 활동을 종료한다. 비와이는 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17년에 설립한 저의 레이블, 데자부그룹의 활동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비와이는 “음악을 하고 랩을 해온 지 1…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는 자료사진. 사진 셔터스톡 종합소득세 신고 시기를 앞두고 비용 처리를 위해 청첩장과 부고장이 온라인에서 거래되고 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톡 ‘경조사 정보 공유’ 오픈 채팅방에는 “청첩장이나 부고장을 구매한다…
수원지방법원 전경. 연합뉴스 주거지 화장실 변기에서 아이를 출산한 뒤 방치해 숨지게 한 1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 송병훈)는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양에게 장기 2년 6개월, 단…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사진 대한체육회 대한체육회가 경기 중 쓰러져 의식 불명에 빠진 선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된 김나미 사무총장의 직무를 정지하고 징계 수순에 들어갔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일 “최근 논란이 된 중학생 복싱 선…
청주지방법원. 연합뉴스 별다른 이유없이 행인들에게 시비를 걸고 폭행까지 한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청주지법 형사2단독 임진수 부장판사는 재물손괴와 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