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마일리지 관련 사진. 연합뉴스 충북도의 공무상 출장으로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가 제대로 활용되지 못한 채 유효기간 만료로 사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표준지방인사정보시스템에 적립된 공적 항공마일리지는 2482만…
29주차 임산부가 충북 청주시에서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까지 이송됐으나 끝내 태아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29주차 임산부 A씨의 태아 심박수가 떨어진다는 119 신고가 접…
‘청주여자교도소 5인방’이라는 이름으로 확산 중인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신상이 공개된 강력 범죄자들이 교도소에서 밥을 먹거나 대화를 나누는 등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짜 사진 및 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되고 있어 논란이…
지난달 25일 충남 서천군 판교면 현암리. 마을 입구에 들어서자 ‘시간이 멈춘 마을’이란 안내판이 눈에 들어왔다. 2층짜리 커다란 건물 벽에는 그림과 글씨가 빼곡했다. 충남 서천군 판교면 현암리 '시간이 멈춘마을'건물 벽에 글씨와 그림이 가득하다. 김방현 기자 문화재…
제20회 딤프 개막작인 '투란도트' 공연. [사진 딤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딤프·DIMF)이 20주년을 맞아 역대 최대 규모의 작품을 선보인다. 30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에 따르면 올해 딤프는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6일까지 18일간 개최…
민병준 국립속초등산학교장이 봄철 등산의 계절을 맞아 지난달 29일 서울 대모산 인근에서 중앙SUNDAY와 인터뷰하고 있다. 김정훈 기자 “산행 중엔 리듬을 타세요.” 산에서 춤추기라도 하란 얘기인가. 민병준(63) 국립속초등산학교장은 “맞다”고 했다…
29일 오전 약 52t 무게의 화물 컨테이너(ULD) 31개를 실은 중국 선전발 UPS 화물기(5X0196편)가 인천공항 화물청사 내 'UPS 허브'에 도착했다. ULD 속 화물은 통관을 위해 대형 바코드 스캐너와 커튼리스 오토 엑스레이를 갖춘 첨단 자동화 분류 시스템…
지난해 5월 강원 양구군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5 청춘양구 곰취축제' 개막식에서 화려한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 양구군] 강원도 여행객 성지로 급부상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긴 연휴가 예고되면서 강원도가 전국 여행객의 ‘성지’로 …
울산 여천매립장 위에 들어서는 파크골프장 조감도. 사진 울산시 도심 옛 쓰레기매립지가 정원형 파크골프장으로 탈바꿈한다. 울산시는 사업비 97억원을 들여 남구 태화강역 인근 옛 여천 쓰레기매립장에 3개 코스, 27홀 규모(6만4000여㎡)의 파크골프장을 …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의 모습. 연합뉴스 대검찰청이 지난 3월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등에 개정될 형사소송법에 “공소청 직원도 검사의 지휘를 받아 형집행장 등 영장을 집행할 수 있다”는 취지의 조항을 추가해달라는 의견을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
노동절 삼성발 줄파업 우려 노동절인 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에서 명칭이 복원된 ‘노동절’이 올해부터 공휴일로 지정됐다. 어린이날까지 5일 연휴의 첫날인 이날 전…
청주동물원에서 사는 바람이와 도도. 도도가 바람이에게 다가가 얼굴을 비비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웅담 채취 농장서 구조된 곰, 오소리·너구리 등 둥지 지난달 28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 명암동에 있는 청주동물원. 야생동물 보호시설에서 커다란 갈기를 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에 환자를 이송한 119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흔히 ‘중풍’이라고 부르는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발생하는 대표적인 뇌혈관 질환이다. 뇌혈관에 문제가 생기는 만큼 발병 후 사망률이 높을 뿐 아니라…
신재민 기자 경기 안산시 등에서 배드민턴 동호회 회장 또는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셔틀콕을 싸게 사주겠다고 속인 뒤 수억원을 챙기고 잠적한 5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안산상록경찰서는 A씨를 사기 혐의로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
유튜브 캡쳐 최근 ‘사이버 룸살롱’이라 불리는 엑셀 방송의 진행을 맡아 논란이 된 방송인 신정환(51)씨가 “가족이 힘든 것보다 내가 버티는 게 낫다는 결론을 내렸다”며 심경을 밝혔다. 엑셀 방송은 여성 출연진을 앞세워 후원금을 받고, 그 순위를 엑셀 파일 형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