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방송화면 캡처 도로에서 개 한 마리가 주행 중인 차량에 매달려 달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운전자인 중년 여성은 “산책중이었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에는 경남 진주시 한 도로에서 촬영된 제보 영상이 공개됐다. …
30일 경기도 의왕시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소방관들이 인명수색을 하고 있다. 최모란 기자 부부가 숨지고 6명이 다친 경기 의왕시 내손동 아파트 화재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1일 합동 감식에 나섰다. 경기 의왕경찰서와 경기남부경찰청 과학수사대…
편의점 CU는 겨울철 대표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디저트 신상품 7종을 잇달아 선보였다. 연합뉴스 10대는 편밥, 20대는 대량 구매. 최근 1년간 편의점에서 식품을 구매한 연령대별 특징이다. 편밥은 온라인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통용하는 신조어로 …
서울 시내 한 대형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의사 10명 중 7명이 주 6일 이상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래 진료 의사는 하루에 평균 50명이 넘는 환자를 진료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은 1일 이런 내용의 ‘한국 의사 근…
지난해 3월 25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안동시 길안면에 이어 풍산면 쪽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동안동IC에 주차돼 있던 차량들이 이동하는 모습. 뉴스1 지난해 3월 경북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 주민 3명 중 1명…
'마약왕'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이른바 '청담 사장' 최모 씨가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우상조 기자 필리핀에서 복역 중 임시 인도된 ‘마약왕’ 박왕열(48)에 이어 그의 마약 공급책인 최모…
이별을 통보한 전 연인의 집에 배관을 타고 올라가 침입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등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3시 30분쯤 고양시 덕양구…
시내버스 운전기사의 눈을 찌르고 버스 안에 대변을 본 6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3단독 이현석 판사는 특정 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가법)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로 황모(64)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폭력치료 강의…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필로폰 등 마약류를 공급한 혐의를 받는 최씨가 1일 태국에서 강제 송환돼 인천공항에 도착한 모습. 연합뉴스 ‘마약왕’으로 불리는 박왕열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1일 태국에서 강제 송환됐다. 텔레그…
대구의 한 시내버스에서 음료수를 든 채 탑승하려 하던 승객이 탑승을 제지하는 버스기사에게 욕설을 하고 버스 안에서 대변을 보는 사건이 벌어졌다. 유튜브 캡처 시내버스에 음료를 가지고 승차하려다가 운전기사가 제지하자 눈을 찌르는 등 난동을 부린 60대 남성에게 징역…
대전지역 향토기업 ‘성심당’이 올해 창업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성심당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전시회를 열고, 밀밭에서 직접 기른 밀로 만든 빵도 선보인다. 대전 유성구 교촌동에 위치한 성심당 밀밭을 찾은 시민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성심당은 농…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몸을 움직이기 좋은 계절, 책을 보며 주인공처럼 어떤 …
SNL코리아 시즌 8의 코너 '스마일클리닉'에서 아토피 환자(배우 정이랑)가 피부과를 찾았으나 진료가 불가능하는 설명을 듣고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 유튜브 캡처 “간판에 피부과라고 해서 왔는데 지금 아토피(피부염) 하나 못 봐요”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채 …
‘아빠 찬스’로 실기고사 점수를 조작해 한국체육대학교에 부정 입학한 학생과 교수 아버지가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전경. 이찬규 기자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현직 교수 지위를 이용해 동료 교수들에게 아들의 실기시험 점수를 조작…
당선이 확실시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6월 4일 김혜경 여사와 서울 여의도 국회 앞을 찾아 박찬대 상임총괄선대본부장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뉴스1 그보다 더 좋을 수 없었던 대법원과 더불어민주당의 관계가 지난해 5월 1일을 기점으로 악화일로다. 법원을 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