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케어학과 학생들과 기념촬영하는 대구한의대 변창훈 총장과 관계자들.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 인근 흥옌시 빈컴 메가몰 오션시티에서 산학협력 합작으로 추진한 베트남 K-뷰티 공동브랜드 ‘코레브(CORÉV)’ 플래그십 스…
법무법인(유) 광장 로고 최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로 ‘미반환 가상자산’에 대한 법적 공방이 예고된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2026년 기준 거래량 세계 2위)를 대리한 법무법인(유) 광장이 의미 있는 승소 판결{서울북부지방…
성추행 일러스트. 중앙포토 자신의 보호 아래 있는 초등학생 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하고 학대한 혐의로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던 전직 초등학교 교장이 항소심에서 형량을 절반으로 감경받았다.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19일, …
김용현(왼쪽) 전 국방부장관과 조지호 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지귀연)는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장관과 조 전 청장에게 각각 징역 30년과 12년을 선고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
▲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에서 2월 27일까지‘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1차 교육생을 모집한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능력개발교육원(원장 이문수)은 디지털·신기술 분야 경력자를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 양성하는 ‘K-디지털 분야 교직훈련과정’ 교육…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의 모습. 뉴스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19일 법원이 공수처의 내란죄 수사 적법성을 인정한 데 대해 존중의 뜻을 밝혔다. 공수처는 이날 선고 직후 입장을 내고 "이번 판단은 개별 사건을 넘어 공수처의 법적 권한…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각 지역 양묘장과 꽃시장에서 봄꽃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내일(20일)은 낮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평년보다 포근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10~16도로 평년(최고 5~10도)을 웃돌 전망이다.…
광주지검. 연합뉴스 광주지검이 수사 과정에 분실했던 300억 상당의 비트코인을 6개월 만에 전량 회수한 것으로 19일 파악됐다. 검찰 추적에 압박을 느낀 피싱범들이 탈취한 코인 전량을 설날이던 지난 17일 되돌려놨다. 광주지검은 지난해 8월 분실한 비트코인 …
서울시립대학교 유학생 활동 사진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평가에서 ‘우수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지귀연)가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 행위 등이 내란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다”…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부장판사(52‧사법연수원 31기)는 12‧3 비상계엄을 “국헌문란 목적의 내란”으로 정의했다. 이날 지 부장판사는 법원 마크가 그려진 은색 넥타이에 법복을 입고 1시간 동안 판결 요지를 읽었다.…
19일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1심 선고공판 TV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후 4시 6분. 선고를 끝낸 지귀연 부장판사가 법정 뒤로 사라졌다. 가까스로 무죄를 선고받은 …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제분 업체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밀가루 가격을 담합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내 제분업체들에 대한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사진은 6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 설탕, 밀가루 판매대 모습. 연합뉴스…
지난해 5월 독일 뮌헨 ‘메쎄 뮌헨’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유럽 2025’에서 삼성SDI가 배터리를 전시하고 있다. 사진 삼성SDI 삼성SDI가 배터리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에 나선다. 유상증자 대신 보유 자산을 유…
지난 5일 오후 찾은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DF1 구역. 면세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품목인 화장품과 향수를 파는 곳이지만, 방문객 없이 한산했다. 최현주 기자 ‘황금알 낳는 거위’였던 면세사업이 천덕꾸러기가 됐다. 10년 전만 해도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