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서해에서 발생한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왼쪽),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은폐’ 의…
충남에서 집단학교폭력이 발생해 교육청이 조사에 나섰다. 5일 충남의 한 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충남 한 야산에서 고교생 7명이 동급생 A군을 집단으로 폭행했다. A군은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학생이 다니는 …
김건희 여사가 건진법사 전성배(64)씨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샤넬백을 받은 사실을 5일 인정했다. 다만 청탁이 이뤄진 적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청탁 여부를 놓고 법정에서의 다툼을 예고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총동문회가 지난 10월 31일(금)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42대 총동문회장으로 김형남 동문을 공식 선출했다. 신임 김형남 회장은 국민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을 거쳐 금융감독원 …
▲정화예술대학교 미용전공 신윤지 학생이 ‘제9회 서울특별시 미용예술경연대회’ 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상장을 받고 있다. 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 미용예술학부는 지난 10월 28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린 ‘제9회 서울특별시…
“약 얘기 금지. X(성관계를 뜻하는 은어) 얘긴 자유롭게” “요즘 철창은 광고도 하대” “ㅊㅊ(철창) 새로 생긴 데 갔더니 받아주는데 문제는 옆으로 (신음) 소리가 다 들린다는 ㅋㅋ” 텔레그램 ‘라오스 N번방’. 700명이 넘는 방에서 한국 남성들의 음습한…
지난해 9월 7일 태풍 야기의 상륙으로 엿가락처럼 휜 중국 하이난 지역의 해상풍력 발전기.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한국 등 아시아와 유럽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중 40% 이상이 설계 한계를 초과하는 강풍 위험에 노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기후 변화로 태…
수능 D-10 최상 컨디션 만들려면 수능 D-10 최상 컨디션 만들려면수능을 열흘 앞두고 수험생들은 긴장 완화, 숙면, 균형 잡힌 식사로 컨디션을 끌어올려야 한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시험 당일 제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컨디션을…
유튜버 상해기. 사진 상해기 인스타그램 캡처 구독자 161만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상해기(본명 권상혁)가 음주운전 의혹이 불거진 지 약 2개월 만에 사과했다. 상해기는 지난 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오랜 시간 아무 말씀드리지 못해…
세종시 금강에 설치된 세종보 전경. 2018년 1월 이후 수문 3개가 열린 채 물을 흘려보내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세종보 재가동, 찬성 49.3% 반대 26.5% 금강 세종보 재가동 여부를 놓고 세종시와 환경단체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보(洑)…
국가인권위원회의 인권상담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에멘 난민 신청자들. 사진은 해당 기사와 관련 없음. 뉴스1 말레이시아인 320명에게 허위 난민 신청을 알선한 외국인 브로커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
KTL 송태승 디지털산업본부장(오른쪽)과 글로벌전자협회 시드니 샤오(Sydney Xiao) 동아시아 대표(왼쪽)가 업무 협약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5.11.4, 로카우스 호텔 서울 용산 5층 하모니스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하 KTL)은 전 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브리핑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천명한 정부가 행정안전부 산하에 이를 지원하는 조직을 신설한다. 협동조합·사회적기업·주민자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법…
국립창원대 박민원 총장이 4일 대만 불광대학교(Fo Guang University)에서 열린 ‘2025 FGS University Presidents Forum(불광대학교 총장포럼)’에 공식 초청을 받아 참가하고, ‘당대의 위기와 지속가능발전(Contemporary C…
경북 포항시 포스코 포항제철소 전경. 중앙포토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유해가스 유출로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스코가 그룹 차원의 ‘안전경영’을 약속하고 나선 지 석 달여가 지났지만 중대재해는 근절되지 않고 있다. 5일 경북소방본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