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가운데) 감독이 12일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훈련에서 생각에 잠겨있다. 브라질전 대패를 당한 선수들은 웃음기 빠진 굳은 표정으로 파라과이전을 준비했다. [연합뉴스] 한국과 차원이 다른 브라질 축구 앞에서 ‘홍명보식 스리백(back 3)’은 통하지…
끝내기 홈런 김성욱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김성욱이 9회말 1사 끝내기 솔로 홈런을 친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가 양대 리그 챔피언십 시리즈로 향하는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12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를 꺾고 NLCS 진출을 확정한 뒤 기뻐하는 밀워키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 밀워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202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개막이 한 달 앞으로 가다왔다. 사진은 2022년 삼성화재배를 들어 올리는 신진서 9단. 올해도 이 장면을 연출할 수 있을까.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2025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본선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임종언이 12일 캐나다에서 열린 쇼트트랙 월드투어 1차대회 남자 1500m 결승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AP=연합뉴스]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2007년생 ‘샛별’ 임종언(18·노언고)이 시니어 첫 대회에서 금빛 질주를 했다. 임종언은 12일(한국…
피날레 화려하게 장식한 김연경 (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14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시상식에서 여자부 정규리그 MVP를 수상한 김연경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날 수상으로 김연경은 통산 7번째 …
(인천=뉴스1) 김성진 기자 = 11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김성욱이 9회말 1사 끝내기 솔로홈런을 터뜨린 후 동료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20…
(인천=뉴스1) 김성진 기자 = 11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선발 김건우가 2회까지 삼진 6개를 잡아낸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5.1…
삼성 구자욱 '1점 추가요!' (인천=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4회초 무사 1루 삼성 디아즈의 적시타로 홈을 밟은 1루 주자 구자…
한화가 포스트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 한화 이글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그간의 여정과 팀 스토리를 팬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포스트시즌 캠페인을 진행한다. 화보와 영상으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한화만의 가을야구 스토리와 브랜드…
(서울=뉴스1) = 윤이나가 4일(한국시간) 하와이 오하우섬 에바비치에 위치한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2025 롯데 챔피언십' 3라운드 2번 홀에서 파세이브 홀아웃을 하고 있다. (대홍기획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4/뉴스1 윤이나(…
준PO 2차전, 우천 취소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비로 취소돼 전광판에 안내 문구가 나오고 있다. 2025.1…
LA 다저스 김혜성이 10일 열린 필라델피아와의 NLDS 4차전에서 11회말 끝내기 득점을 올린 뒤 세이프를 기원하는 제스처를 보이고 있다. 이 점수로 다저스는 2-1 승리를 거두고 NLCS 진출을 확정했다. 뒤에서 함께 기뻐하는 오타니 쇼헤이. AP=연합뉴스 …
삼성 선발투수 최원태가 9일 인천에서 열린 SS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6이닝동안 삼진 8개를 잡아내며 2피안타 무실점 호투했다. 그는 이전까지 포스트시즌 평균자책점 11점대를 넘어서며 ‘가을 야구에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뉴스1] 고육지책인 …
브라질전은 중원에서 황인범(왼쪽)과 옌스 카스트로프의 조화를 살펴볼 기회다. [사진 KFA] 세계적 강호 브라질과 맞붙는 한국 축구의 키워드는 ‘케미’(‘화학반응’이란 뜻인데 축구에선 ‘호흡’을 의미)다. 홍명보(56)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