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을 끝으로 은퇴하는 노르딕 스키 국가대표 신의현. 연합뉴스 평창 패럴림픽의 영웅 신의현(46·BDH파라스)이 마지막 동계패럴림픽 무대에서 6개 종목을 모두 완주했다. 신의현은 15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
17회 연속 월드컵 본선을 확정한 여자 농구대표팀. 사진 FIBA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17회 연속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2026 FIBA…
우승 차지한 임진영 (서울=연합뉴스) 임진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우승을 차지했다. 임진영은 15일 태국 촌부리의 아마타스프링 컨트리클럽(파72·6천609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리쥬란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대회 마…
4강에 진출한 일본 선수들. 한국과 결승행을 다툰다. AFP=연합뉴스 사상 첫 여자 아시안컵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결승으로 가는 외나무다리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결승골을 터뜨리고 기뻐하는 이승모(오른쪽). 사진 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FC서울이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이승모의 극장골에 힘 입어 제주SK를 꺾고 개막 2연승을 달렸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5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
지난 13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한국도로공사 김세빈이 공격하고 있다. 뉴시스 프로배구 V리그 포스트시즌, 이른바 봄 배구의 마지막 초대장은 누가 거머쥐게 될까. 남녀부 정규리그 1위 등 …
손흥민(가운데)은 골 침묵했지만, LAFC는 개막 4연승을 달렸다. 사진 LAFC SNS 손흥민(34·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즌 첫 골을 또다시 다음으로 미뤘다. 손흥민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
베네수엘라의 윌리어 아브레우가14일(현지시간) 마이애미에서 열린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8강전 일본과의 경기 6회말 홈런을 친 후 팀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세계적인 스타 오타니 쇼헤이(32·LA다저스)를 앞세운 일본야구대표팀도 2026 월드베…
월드컵 예썬 2연승을 달린 한국 여자농구. 뉴스1 한국 여자 농구대표팀이 콜롬비아를 꺾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최종예선 2연승을 달렸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대회 최종예선 3…
2회 연속 아시안컵 4강에 오른 한국 여자 축구. AFP=연합뉴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 진출하며 2027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따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은 14일…
바이애슬론 김윤지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12.5km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26.03.08. 한국 장애인 겨울 스포츠가…
"아, 진짜 너무 어렵네요." 13일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은 뒤 환하게 미소지은 도로공사 배유나. 인천=김효경 기자 여자배구 도로공사가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전에서 승리하며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다. 정상에 오른 배유나(37)의 …
작전 지시하는 김종민 감독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6.3.13 soonseok02@yna.co.kr (끝…
'임동혁 19점' 대한항공, KB손보 꺾고 '챔프전 직행 보인다' (서울=연합뉴스) 남자 프로배구 선두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꺾고 2위 현대캐피탈과 챔피언결정전 직행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했다. 대한항공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좌식 결선에서 김윤지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간판스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