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탁구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 [사진 WTT 인스타그램] 한국탁구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21·대한한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미국 스매시 혼합복식 결승에 진출했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오를레앙-매버릭아…
보스턴을 상대로 투런 홈런을 터트린 탬파베이 김하성. [AP=연합뉴스] 김하성(30·탬파베이 레이스)이 ‘그린 몬스터’를 넘기는 시즌 1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김하성은 11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
윔블던 테니스대회 4강전에서 승리한 이가 시비옹테크. [EPA=연합뉴스] 이가 시비옹테크(세계랭킹 4위·폴란드)와 어맨다 아니시모바(12위·미국)가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약 997억원) 여자 단식 결승에서 격돌한다. 시비옹테크는 10일(현지시간) 영국 런…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우승을 차지한 이하은. [사진 대한역도연맹 인스타그램] 이하은(18·경남체고)이 2025 아시아주니어역도선수권대회 여자 최중량급(86㎏ 이상) 우승을 차지했다. 이하은은 10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대회 …
탬파베이 레이스 김하성이 올 시즌 첫 멀티히트와 타점을 신고했다. 사진은 10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6회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후속 타자의 짧은 안타 때 홈까지 파고드는 장면. 탬파베이가 7-3으로 이겼다. [AFP=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
두산 김재호(사진 정면)가 은퇴 경기에서 박준순을 격려하고 있다. 박준순은 김재호의 등 번호(52)를 물려받았다. [사진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팬들은 요즘 팀 순위보다는 새 얼굴을 보는 재미에 경기를 본다. 신인 내야수 박준순(19). 20…
파리생제르맹 이강인이 FIFA 클럽 월드컵 4강전 레알 마드리드와 경기에서 수비수를 제치고 드리블하고 있다. 파리생제르맹이 4-0으로 이겼다. 결승전은 14일 열린다. [로이터=연합뉴스] 유럽 클럽축구 챔피언 파리생제르맹(PSG·프랑스)이 2025 국제축…
골프의 메이저리그 - PGA 투어를 가다 “우승 전보다 술을 좀 더 마신다. 내 인생 최대 변화는 알코올 중독으로 기운 거다. 그거 끝내준다.” 남자 골프 세계 3위 잰더 쇼플리(32)가 9일(한국시간) 영국 에든버러 인근 르네상스 골프장에서 열…
끝내버린 문현빈 (서울=연합뉴스)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9회말 2사 만루, 끝내기 안타를 친 한화 문현빈이 환호하고 있다. 2025.7.10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
강소휘. 사진 국제배구연맹 한국 여자배구가 일본을 상대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하고 완패했다. 한국은 10일 일본 지바에서 열린 2025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차 2차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스코어 0-3(21-25 25-…
재미동포 사업가 미셸 강은 전세계 축구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프랑스 프로축구 올랭피크 리옹이 2부리그 강등에 대한 항소가 받아 들여져 리그1(1부)메 머물게 됐다고 10일(한국시간) 밝혔다. 2001~02시즌부터 7시즌 연속 리그1…
"저 아직 선수입니다. 아직 계약 기간도 한참 남았다고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류현진(38)은 눈에 띄게 난감해했다. 평소 웬만한 일은 그저 껄껄 웃어넘기던 그가 모처럼 정색했다. "은퇴 후 한화 감독이 되고 싶다"는 수년 전 발언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괜한…
홍명보(왼쪽) 한국축구대표팀 감독과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축구대표팀 감독이 양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특별 대담을 했다. [사진 교도통신] “우린 동료이자 라이벌이다.” 한일 축구대표팀 사령탑 홍명보(56) 감독과 모리야스 하지메(56) 감독이 지난달 일본축…
아시아리그 9번째 우승을 차지한 아이스하키 HL 안양 선수단. [사진 HL 안양] HL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10번째 우승을 목표로 시동을 건다. HL 안양은 2025~2026시즌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를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체력 훈련을 시작한다…
두산 김재호(왼쪽 2번째)가 자신의 은퇴 경기로 열린 6일 잠실 KT전에서 후배 박준순(왼쪽 3번째)에게 자신의 유니폼을 물려주고 있다. 사진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를 응원하는 팬들은 요즘 새 얼굴 보는 재미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신인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