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일회용컵. 중앙포토 정부가 플라스틱 일회용 컵의 무상 제공을 전면 금지하고, 소비자가 비용을 지불해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7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플라스틱 일회용 컵을 지금처럼 무료로 제공하지 못하도록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과 문화체육관광부·국가유산청·국민권익위원회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7일 유전적 탈모에까지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노조 소속회원과 해고자 3명이 19일 서울 서대문 민주노총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사무실에서 'KPGA 부당징계 및 언론탄압 실태 폭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전직 임…
17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강당에서 열린 상급종합병원 외래ㆍ입원 비급여 실태 분석 발표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중증 환자를 담당해야 할 상급종합병원의 비급여 진료 비율이 최대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인터뷰 하고 있는 모습. 김상선 기자 저속노화 권위자인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서울특별시 건강총괄관)가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공갈미수 등 혐의로 전 위촉연구원 A씨를 경찰에 고소한다고 밝혔다. 정희원 대표는 17일 중…
서울 한 무인 빨래방에서 절도를 저지른 뒤 폐쇄회로(CC)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남중생.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서울 한 무인 빨래방에서 절도를 저지른 중학생이 폐쇄회로(CC)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당당한 모습을 보여 …
다른 승객의 수하물 인식표(태그)를 붙이는 방식으로 66만명분의 필로폰이 든 여행가방을 몰래 국내로 들여온 중국인에게 징역 15년형이 확정됐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17일 오전 광주 서구 광주도시공사에서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 6자 협의체' 1차 회의에서 참석 내빈들이 공동 발표문에 서명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 군·민간 공항을 무안으로 통합 이전하는 합의문이 도출됐다. 왼쪽부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영록…
백해룡 경정이 지난 10월 2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대검찰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백해룡 경정이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제기하며 인천공항세관과 인천지방검찰청, 중앙지방검찰청 등에 대해 신청한 압수수색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뉴스1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반려한 것으로 17일 파악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1과는 지난 12일 특수건조물침입 교…
전 골프선수 박세리. 연합뉴스 박세리희망재단의 명의를 도용해 국제골프학교 설립에 참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골프 선수 박세리씨의 부친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6단독 김지영 부장판사는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박세…
서울시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인 만큼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음식물쓰레기 감량 포인트제’를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RFID방식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자료사진. 중앙포토 새 포인트제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정확히 얼마인지 계량하는 게…
경찰이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의심 받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압수수색 중인 지난 8월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전광훈 목사가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 의혹을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지난 7월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 제막을 마친 뒤 발언하고 있다. 뉴스1 경찰은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편파 수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김건희 특검' 관련 사건을 17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충북 옥천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되자 인접한 충남 금산군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주민들이 “옆 동네는 돈을 주는데 왜 기본소득 사업에 신청도 안 했냐”며 지적하고 있어서다. 이에 금산군은 기자 브리핑을 열어 해명했다. 농어촌기본소득운동경남연합과 농어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