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 현장 조사를 마친 경찰 과학수사대가 철수하고 있다. 이 사건으로 3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경찰은 가해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1 서울…
서울대학교 입학식. 연합뉴스 지난해 서울대 신입생 모집에서 2명의 학생이 학교폭력 전력 탓에 불합격 됐다. 서울대 등 전국 거점 국립대 6곳에서 학폭으로 걸러진 수험생은 모두 45명에 달했다. 서울대 불합격 2명은 정시 지원자였다. 성적 최상위권으로…
다크웹 일러스트. 중앙포토 전 세계 다크웹에서 거래되는 한국인 도난 신용카드 정보의 가격이 최근 2년 사이 168%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보안 기업 노드VPN이 5만705건의 도난 카드 목록을 분석한 결과를 4일 공개했다. 노드VPN 분석에 따르면 …
유정복 인천시장이 4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예산안을 설명하고 있다. 인천시 인천시는 일반회계 11조4622억원, 특별회계 3조8507억원 등 총 15조3129억원 규모의 내년도 본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 본예산 14…
국내 동결방지·화재안전 전문기업 메탈히터앤솔루션(대표 허윤경)이 11월 3일 열린 제24회 대한민국 안전대상에서 공로상으로 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기술 혁신을 통해 산업 현장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메…
구독자 121만명을 보유했던 아이자와 유우키(34)는 지난해 여성 BJ 이모(31)씨가 제기한 허위 성추행 주장으로 채널을 삭제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이씨를 무고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사진 아이자와 유우키 제공 구독자 1…
김영훈씨가 지난달 30일 X(엑스)를 통해 자신의 미국 망명 신청 사실을 알리고 있다. 사진 SNS 캡처 세계 최고 지능 보유자임을 자처하는 김영훈(36)씨가 미국 망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 정부를 “기독교를 탄압하는 친북 좌파 정권”이라고 비판…
경찰이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신종금융사기 범죄단체 조직원들로부터 압수한 범죄 도구. 사진 서울경찰청 경찰이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콜센터, CS센터 등 역할을 분담한 범죄 조직을 구성해 신종금융사기 범행을 벌여온 총책 및 조직원 129명을 붙잡았다. 서울경찰청 …
‘아이스크림 가격 담합’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빙그레 법인에 벌금 2억원이 확정됐다. 빙과 업체 빅4(빙그레·롯데제과·롯데푸드·해태제과)가 역대 최대 규모의 식품 담합 사건을 벌여 2022년 10월 재판에 넘겨진 지 3년여 만이다. 대법원 전경. 뉴스1 …
사진 서임석 광주시의원 인스타그램 자녀의 돌을 축복해달라는 문자를 지인에게 보냈다가 논란에 휩싸인 서임석 광주시의원이 "이 모든 행위의 원인과 책임은 제게 있다"며 사과했다. 서 의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앞으로 주실 비판과 비난은 겸…
검찰이 유상증자 과정에서 부정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고려아연에 대해 압수수색에 나선 지난 4월 23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연합뉴스 검찰이 유상증자 과정에서 부정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 고려아연에 대해 4일 강제 수사에 나섰다. KB증권과 미래에셋증권, 하나…
IPCC 그래프. 출처: IPCC Special Report on Climate Change and Land (#SRCCL) IPCC(기후변화 정부간 위원회)에 의하면, 산업혁명이후 온실가스 증가로 지구온도는 급격히 상승(약 1.2도)하고 있으며, 이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10월 31일(금), 한국행정학회와 함께 2025년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2025년 소상공인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소진공 이혁주 정책연구실장, 전주대학교 전대성 교수,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과 유제환 서기관, 연세대…
전 축구 국가대표 이천수. 사진 유튜브 캡처 전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씨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제주경찰청은 최근 제주 서귀포경찰서로부터 이씨에 대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고소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착수했다고 4…
사진 SBS 방송화면 SBS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중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발언에 '북한 수용소' 등 엉뚱한 자막을 내보낸 데 대해 사과했다. SBS는 3일 유튜브 채널 댓글을 통해 "특보 중 이재명 대통령과 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