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가 13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승리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하이파이브를 하는 도로공사 강소휘와 이윤정. 사진 한국배구연맹 여자배구 도로공사가 8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여자부 최초로 준플레이오프…
공격하는 타나차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한국도로공사의 경기. 한국도로공사 타나차가 공격하고 있다. 2026.1.14 soonseok0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
SSG의 일본 투수 타케다 쇼타. 사진 SSG 랜더스 프로야구가 올 시즌 처음 도입한 아시아 쿼터를 통해 KBO리그에 진출한 일본인 투수들이 첫 공식 경기에서 나란히 호투했다. SSG의 타케다 쇼타는 1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
팀 K리그 런 메달 오는 28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 팀 K리그 런’을 앞두고 구단별 팬들의 참가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다. 13일 오전까지 참가 신청 현황에 따르면 FC서울 팬들이 26.7%로 가장 많은 참가 인원을 기록하…
자신의 세계신기록을 갈아치운 듀블랜티스. AP=연합뉴스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개인 통산 15번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듀플랜티스는 13일(한국시간) 스웨덴 웁살라 IFC 아레나에서 열린 몬도 클래식 실내육상대회에서 6.31m를 1차 시기에서 뛰어…
여자농구대표팀 박지현(가운데)이 12일(한국시간) 프랑스 빌뢰르반의 아스트로발에서 열린 2026 FIBA 여자 농구 월드컵 최종예선 A조 2차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 FIBA 한국 여자농구가 세계랭킹 8위의 나이지리아를 꺾…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예선 대한민국 대 이탈리아의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의 남봉광 선수가 스톤을 밀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휠체어컬링 4인조 혼성팀이 …
한국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뉴스1 “프로 선수와 고교 선수가 싸우는 것이 아니다.” 한국 야구대표팀의 주장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미니카공화국과 8강 토너먼트를 앞두고 상대 선수들의 이름값을 머릿속에서…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미트윌란 조규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노팅엄을 울렸다. AP=연합뉴스 조규성(28·미트윌란)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상대로 헤딩 결승골을 터트렸다. 덴마크 미트윌란 공격수 조규성은 13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준결승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의 류현진이 1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타격 연습 중인 도미니카의 산타나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야구대표팀 오타니 쇼헤이가 12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공식훈련에서 라이브피칭을 하고 있다. 뉴스1 일본야구대표팀 오타니 쇼헤이(32·LA다저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마…
대한항공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 개럿. 인천=김효경 기자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 되어간다. 대한항공의 고공 비행에 이든 개럿(등록명 이든)이 동력을 보태고 있다. 대한항공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진에어 V리그 남자부 6…
이정후(오른쪽)가 이끄는 한국 타선은 WBC 8강전에서 도미니카 선발 산체스(왼쪽)와 정면 충돌한다. [로이터=연합뉴스]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오른 한국 야구가 4강으로 향하는 길목에서 ‘우승 후보’ 도미니카공화국(이하 도미니카)…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본선 참가 자격을 획득한 이란이 대회 불참을 선언했다. 아흐마드 도냐말리 이란 스포츠청소년부 장관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이란 국영TV IRIB에 출연해 “미국이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암살한 상황에서 이란이 (…
후배에게 에이스 자리를 뺏긴 르브론 제임스. 레이커스를 떠날 전망이다(왼쪽). 장기 부상 중인 스테픈커리. 베테랑이 빠진 워리어스는 부진에 빠졌다. [AFP·AP=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두 개의 태양’으로 불리며 함께 주목 받은 ‘킹’ 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