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합작한 ‘컬링 의남매’ 백혜진(오른쪽)과 이용석. [뉴시스] ‘컬링 의남매’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패럴림픽 휠체어컬링에서 한국에 16년 만에 메달을 안겼다. 백혜진과 이용석이 팀을 이룬 한국은 12일(한국…
에디 다니엘(왼쪽)에게 작전 지시하는 전희철 감독(오른쪽). 뉴스1 프로농구 서울 SK가 역전 우승 가능성을 이어갔다.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1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원주 DB를 89-…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전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대한항공 임동혁. 사진 한국배구연맹 대한항공이 정규리그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다음 경기에서 승점 3점을 따면 챔피언결전전에 직행한다. 대한항공은 1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 양궁 리커브 남자 국가대표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 사진 대한양궁협회 2026년 태극마크를 달 양궁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이 열린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기 위한 관문이기도 하다. 대한양궁협회는 12일 "2026년도 양궁…
WBC 한국 야구대표팀 류현진과 선수들이 11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D조 도미니카와 베네수엘라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준결승…
이미향 우승 기념 MX 포지드 구매 이벤트. 사진 한국미즈노 ◆한국미즈노, 이미향 우승 기념 MX 포지드 구매 이벤트 진행 한국미즈노가 후원 선수인 이미향의 LPGA 투어 우승을 기념해 MX 포지드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미향은 최근 중국 하이…
부녀지간인 김유철씨(오른쪽)와 김채하양(왼쪽)이 11일 서울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열린 2026 브리지 챔피언십에서 브리지를 하고 있다. 고봉준 기자 “온가족이 둘러앉아 즐길 수 있는 스포츠가 바로 브리지입니다.” 천금 같은 연차를 쓰고 나선 아…
레알 마드리드 동료들이 해트트릭을 작성한 발베르데(가운데)를 축하해주고 있다. AP=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페데리코 발베르데(28·우루과이)가 22분 만에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거함 맨체스터시티(잉글랜드)를 격침 시켰다. 발베르데는 12일(한국시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 사진은 지난해 12월 FIFA 평화상 시상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오는 6월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11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 더블(2인조) 경기에서 은메달을 따낸 이용석-백혜진과 박길우 감독. 사진 공동취재단 휠체어컬링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연장 접전 끝에 중국에 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백혜진-이용석 …
이은빈은 32년째 제자리인 육상 여자 100m 한국 기록(11초49)을 새로 쓸 기대주로 꼽힌다. 남자 100m 한국 기록(10초07) 보유자 김국영 대표팀 코치와 단점인 스타트를 보완 중이다. 올해는 일단 11초59 기록이 도전 과제다. 김성룡 기자 시…
프로축구 수원 삼성은 2023년 강등당한 이래 K리그2(2부)에서 세 번째 시즌을 보낸다. 역설적으로 팬들의 응원 열기는 점점 더 뜨거워진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팀 지휘봉을 잡은 이정효 감독이 수원 팬들 가슴에 불을 붙였다. 사진은 지난 7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NBA 역대 한 경기 최다득점 2위인 83점을 넣은 마이애미 아데바요. [사진 구단 SNS] 83점.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의 뱀 아데바요(29·미국)가 한 경기에서 홀로 몰아친 득점이다. 아데바요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카…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왼쪽)은 한국 장애인 스포츠의 든든한 기둥이다. 그는 한국 첫 패럴림픽 여성 금메달리스트 김윤지(오른쪽)가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사진 BDH재단] 김윤지(19·BDH 파라스)는 지난 8일(한국시간) 2026 밀라…
K리그 마지막 희망이었던 서울. 챔피언스리그 8강으로 가는 문턱에서 탈락했다. 연합뉴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1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