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제3회 공룡대축제’가 열린 전남 해남군 공룡전문박물관을 찾은 관광객들이 우항리 공룡·익룡 화석지 일대에서 공룡을 테마로 한 축제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 해남군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독려한 ‘반값여행’이 전남 해남군을 비롯…
충남 예산군 광시면 대리에 있는 ‘살목지’. 농업용수 공급 목적으로 1982년 준공됐다. 저수량 73만100㎥로 농촌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저수지다. 충남 예산군 광시면 살목지 입구에 야간 방문 통제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이순신 장군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축제가 전국 곳곳에서 연중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경남 창원시가 진해군항제로 포문을 연데 …
남극에서 걷고 있는 황제펭귄 성체와 새끼들. 사진 Klein & Hubert, WWF 평생 땅을 밟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 새가 있다. 남극 해빙(海氷·바다얼음) 위에서 살고 있는 황제펭귄이다. 이들은 얼음 위에서 짝짓기와 산란, 육아를 모두 해결한다. …
챗gpt로 생성한 학교 운동장 이미지 서울 성동구의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 김모(42)씨는 최근 사설 축구 아카데미를 알아보고 있다. 점심시간과 방과 후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축구하는 걸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올해부터 학교가 안전사고 책임과 학부…
사진 셔터스톡 잠을 자도 낮에 자꾸 졸리고, 아침에 일어나기 유독 힘들다면 단순한 피로로만 넘기지 않는 게 좋겠다. 이런 ‘낮의 신호’가 치매나 파킨슨병 같은 퇴행성 뇌질환 위험과 관련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의대 의생명시스템정…
24일 오후 하늘에서 화구 추정 물체가 떨어지는 모습. 연합뉴스 24일 오후 하늘에서 불타며 추락하는 타원형 모양의 큰 물체를 봤다는 목격담이 곳곳에서 이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에 사는 A씨는 이날 오후 8시 43분쯤 부평구 십정동 인근 도로를 주행하…
A씨가 AI로 만든 가짜 프로필. 사진 SBS 캡처 카카오톡 프로필에 자신과 부하 여직원이 연인 관계인 것처럼 AI로 가짜 사진을 만들어 올린 혐의를 받는 공무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24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전날 성폭력처벌법 위반…
박철민씨. 사진 장영하 변호사 지난 2022년 20대 대선 당시 유력 대선주자였던 이재명 대통령에게 제기된 ‘조폭 연루설’의 근거를 제공한 조직폭력배 박철민씨에 대해 경찰이 무고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다. 24일 경기남부경찰청은 이 대통령 등을 허위 고발한 혐…
인천의 한 섬유 제조업체에서 한국인 관리 직원이 방글라데시 국적 이주 노동자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오른쪽에 흰색 상의를 입은 남성이 이주 노동자 B씨. 사진 MBC 캡처 인천 한 섬유 제조업체에서 한국인 관리 직원이 이주 노동자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김창민 감독. 사진 페이스북 캡처 ‘김창민 영화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 2명이 24일 전담 수사팀 편성 이후 처음으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이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오후 8시…
성폭행 신고 사건이 무혐의 처분을 받자 허위 자백을 받으려 납치극을 벌인 20대 여성과 그의 연인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2부(윤원일 부장검사)는 24일 특수강도, 특수강요, 특수상해 등 혐의로 20대 여성 A씨와 30대 남성 B씨를 구속기소했다고…
광장시장. 연합뉴스 손님에게 2000원에 생수를 팔아 논란이 된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 결정으로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정지했다. 이 노점의 ‘바가지’ 논…
음주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를 차에 매단 채 운전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가 중형을 구형받았다. 검찰은 24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36)의 살인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
부산의 한 산부인과에서 시술받은 환자의 몸속에 거즈가 남겨졌다가 뒤늦게 배출된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부산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11월 산부인과 의사 B씨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지역의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