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APEC 정상회의 계기 한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국립경주박물관으로 향하는 길목을 지난 29일 경찰들이 겹겹이 경비를 서고 있다. 김성룡 기자. “차를 잠시 주차하고 기다리십시오.” 30일 오전 9시30분쯤 경북 경주 보문단지로 향하는 갈림길…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2026년 서울특별시 예산안 기자설명회 중 서울시 부동산 대책에 대한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서울시가 51조5060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48조11…
초코파이 참고 사진. 중앙포토 검찰 “유죄 선고로 직장 잃는 건 가혹” 피해 금액 1050원으로 재판까지 간 ‘초코파이 절도 사건’ 피고인 A씨(41)에 대해 전주지검이 30일 선고유예를 구형했다. 이날 오전에 열린 이 사건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다. 이는 지…
지난 2월 2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이 한의사의 엑스레이(X-ray) 사용 선언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지난 1월 수원지방법원은 엑스레이 방식의 골밀도측정기를 환자 진료에 사용했다는 이유로 의료법 위반 약식명령을 받은 한의사에 대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약 4개월 만에 내란 재판에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뉴진스가 현 소속사인 어도어를 떠나는 건 계약 위반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지난해 12월 본안 소송이 제기된 지 약 11개월 만의 1심 판결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1부(부장 정회일)는 11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명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
뒷돈을 받고 선임계 없이 ‘몰래 변론’을 한 판사 출신 변호사들이 대법원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기사와 관련 없는 참고 사진. 중앙포토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 대법관)는 30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63) 변호사와 B(59) 변호사…
지난 29일 경북 경주시 힐튼호텔에서 '정상 특별 만찬'을 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저녁 식사 자리 후 힐튼호텔 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정상회담을 마치고 경주 힐튼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치즈 …
생후 10일 된 아기를 차 트렁크에 방치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실형을 받았던 40대 친부가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 판결을 받았다. 검사가 제출한 증거로는 공동범행이 입증되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대법원 전경, 뉴스1 대법원 3부…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지난달 30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피해금 1050원의 '초코파이 절도 사건'에 대해 무죄를 선고해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피해 금액 1050원으로 재판까지 간 ‘초코파이 절도 사건’에 대해 전주지검이 시민위원회의 의견을 …
청운대, 2025년도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청운대학교(총장 정윤)는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5년도 지역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자체-대학 상생협력 기반 지역 푸드테크 산업 디지털전환 및 브랜드화」 성과를 인정받아 시그니처 과제 부문…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총괄협의회(회장 이주열 남서울대 교수)는 29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된 ‘2025 산학연협력 엑스포’에 참여하였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산학연협력 엑스포에는 신산업관, 지역성장관, 정책홍보관이 마련돼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대학혁신지…
칠레 산 안토니오 항만공사 사장 부산항 방문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0월 29일(수) 오전, 칠레 산 안토니오 항만공사 라몬 카스타녜다(Ramón Castañeda) 사장이 부산항을 방문, 양측 간 협력 관계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지난 29일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서 1000대의 드론 군집 비행과 1만5000여 발의 불꽃쇼가 펼쳐졌다. 사진 포항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인 경북 경주는 물론 이웃 도시인 포항시까지 그 열기가 전해지고 …
“자식 같은 학생들을 먼저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는 기업체 같은 다른 직장과 다르지 않나요. 교육하는 곳인데….” 대전 둔산여고 우원재 교장이 급식실에서 배식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날마다 배식하는 둔산여고 교장 조리원 파업으로 급식에 직접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