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김상열 회장(왼쪽)과 파마리서치 정상수 회장이 29일 KLPGA 투어 새 개막전인 리쥬란 챔피언십 조인식을 열었다. 사진 KLPGA 글로벌 에스테틱 기업 파마리서치가 내년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문을 연다. 글로벌 에스테틱 …
골프존그룹 김영찬 회장.강정현 기자 ◆골프존그룹 김영찬 회장, 버디 기금 4500만원 기탁 골프존그룹 김영찬 회장이 버디 기금 4500만원을 적립해 유원골프재단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회장은 가족들과 함께 올 한 해 버디 이상을 기록하거나 에…
아픈 역사를 간직한 하츠는 올해 명문 구단 셀틱과 레인저스를 밀어내고 리그 선두를 질주하는 신화를 쓰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전쟁 중에 공놀이나 하고 있느냐.” 1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1914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연고의 프로축구팀 하트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사진)가 30일로 50세, 지천명(知天命)이 된다. 자신이 태어난 이유와 세상에서 해야 할 본분을 깨닫는 나이라는 뜻이다. 우즈의 전기는 그를 현대판 셰익스피어라고 했다. 세상 누구보다 드라마틱한 인생을 살았다. 20대와 30대엔 모든 …
미들블로커에게 속공 토스를 올려주는 한선수(왼쪽). [사진 KOVO] 빠른 직선 궤적의 공이 코트 위를 갈랐다. 세월이 무색했다. 네트 너머 상대 팀 블로커들은 갈피를 못 잡고 허공으로 팔을 뻗었다. 공은 택배처럼 공격수가 받아먹기 좋은 타점까지 연결됐다. 지난 …
이노우에. [로이터=연합뉴스] ‘32전 무패’ 대 ‘32전 무패’. 일본 복싱 역사상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는 빅 매치가 성사를 눈앞에 뒀다. ‘복싱 괴물’ 이노우에 나오야(32)와 ‘무패 복서’ 나카타니 준토(27)가 맞붙는 ‘수퍼 파이트’가 가시…
CJ 후원을 받아 '팀 CJ'로 활약 중인 수영 황선우, 육상 나마디 조엘진,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왼쪽부터). 사진 CJ 스노보드 최가온, 육상 조엘진, 수영 황선우 등 CJ그룹이 후원하는 ’팀 CJ’ 선수들이 올 한해 스포츠계를 빛냈다. 육상 나마디 조엘…
포르투갈 아로카 이현주가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사진 아로카 SNS 아로카의 공격형 미드필더 이현주(22)가 포르투갈 프로축구 무대에서 2호골을 터트렸다. 이현주는 29일(한국시간) 아로카의 시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1…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 모습. 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가 2031년에 이어 203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 신청서도 제출했다. 축구협회는 “지난 26일 2031년 대회 유치의향서를 AFC에 제출한 데 이어 2035년 대회 유치의향서도 냈다”고 29…
프로축구 제주 SK 지휘봉을 잡은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뉴스1 “저에게도 ‘벤투 DNA’가 있다. 주도하고 압도하는 축구를 하겠다”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 새 지휘봉을 잡은 세르지우 코스타(52·포르투갈) 감독의 출사표다. 코스타 감독은 29일 서울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인재양성프로그램을 수료한 뒤 대한축구협회에 근무 중인 오제연 유스축구팀 매니저. 여자축구 선수 출신인 그는 스포츠 행정가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간 끝에 꿈을 이뤘다.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
‘돌아온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사진)이 생애 세 번째로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지난 2019년 슬로프를 떠났다가 지난해 12월 슬로프에 복귀한 본은 미국 알파인스키대표팀 일원으로 내년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
일본 나가사키 벨카 이현중이 치바 제츠와 경기에서 21점을 몰아치며 승리에 기여했다. 사진 나가사키 벨카 SNS 한국 농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25)이 일본에서 다시 칼을 갈고 있다. 일본프로농구(B리그) 나가사키 벨카 소속 이현중은 28일 나가사키의 해…
삼성 강민호(왼쪽)가 28일 FA 계약을 마친 뒤 이종열 단장과 밝게 웃고 있다. 사진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포수 강민호(40)가 프리에이전트(FA) 역사를 새로 썼다. 역대 1호인 4번째 FA 계약 그리고 40대 선수 최초의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