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흥국생명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여자배구 흥국생명이 IBK기업은행을 누르고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흥국생명은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
작전을 지시하고 있는 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연합뉴스 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이 또다시 이나연 선발 카드를 꺼낼까. 흥국생명은 1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시즌 마지막 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에게 중요한 경기다. 3위 흥…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5일 일본 도쿄돔. 한국 야구대표팀의 훈련이 거의 끝나가던 참에 한 외신 기자가 안현민(KT 위즈)에게 짧은 인터뷰를 청했다. 호주전에서 적시타를 치고 비행기 세리머니를 하는 이정후. 뉴스1 싹…
박성현(오른쪽)과 더 비스타 김대중 대표. 박성현은 올 시즌 더 비스타 모자를 쓰고 필드를 누빈다. 사진 세마스포츠마케팅 ◆박성현, 더 비스타와 메인 후원 계약 박성현이 필리핀 클락 소재의 프리미엄 골프&리조트 클럽 더 비스타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
IOC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 수상한 김연경. 김연경 SNS 캡처 ‘배구 여제’ 김연경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여하는 ‘GEDI 챔피언스 어워즈’ 아시아 지역상을 받았다. 대한체육회는 10일 김연경 KYK재단 이사장이 IOC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준결승에 진출한 이용석-백혜진 조.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16년만의 휠체어컬링 메달이 보인다. 백혜진(43)-이용석(42) 조가 믹스 더블 준결승에 진출했다. 백혜진-이용석 조는 10일(…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2026시즌이 지난 8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AP=연합뉴스]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2026시즌 개막전인 호주 멜버른 그랑프리(GP)가 8일 막을 내렸다. 우승 후보 1순위 레드불의…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의 비결은 선수 눈높이에 맞춰 전술을 설명하는 ‘형님 리더십’이다. 강정현 기자 베트남이 경제 못지않게 한국을 따라잡고 싶어 하는 분야가 축구다. 지난 2017년 박항서 전 감독을 선임해 동남아 넘버원으로 발돋움한 것을 계기…
호투 이어가는 한국 노경은 (도쿄=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리그 C조 4차전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 3회말 한국 노경은이 역투하고 있다. 2026.3.9 yato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
지난 2일(한국시간) 첼시와의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공중 볼을 다투고 있는 아스널의 가브리엘 마갈량이스(왼쪽)와 데클란 라이스(가운데), 윌리엄 살리바(오른쪽). 로이터=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두 아스널은 올 시즌 코너킥·프리킥·스로인 등 세트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코리아하우스에 설치된 급식지원센터에서 선수단을 위한 한식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동계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윤지(20·BDH파라스)가 김치찌개 선물을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김윤지는 8일(한…
포뮬러원 멜버른 그랑프리가 8일 호주 멜버른 앨버트 파크에서 열렸다. 출발선을 떠난 머신들이 2번 코너를 통과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포뮬러원(F1) 월드챔피언십 2026시즌 개막전인 호주 멜버른 그랑프리(GP)가 8일 막을 내렸다. 우승 후보 1순위 레드불의 …
공격 가담 능력이 뛰어난 미트윌란 수비수 이한범(오른쪽). AFP=연합뉴스 덴마크 프로축구 미트윌란 수비수 이한범(24)이 팀의 덴마크컵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이한범은 9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오르후스와의 2025~26시즌 덴…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김윤지 선수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3월 8일,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회에서 역사적 금메달을 획득한 BDH 파라스 김윤지 선수를 현지 시상식장에서 직접 만나 축하했다.…
기뻐하는 대한항공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22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 경기. 득점에 성공한 대한항공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2.22 soonseok02@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