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의 포수 양의지가 9일 열린 2025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수상자로 뽑혔다. 통산 10번째 골든글러브 수상이다. 이로써 이승엽과 최다 수상 타이를 이뤘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포수 타격왕’ 양의지(38·두산 베어스)가 생애 10번…
FC서울에서 마지막 경기를 앞둔 린가드. 뉴스1 "지난 2년 동안 많은 것을 배웠다"며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인간으로서 많이 성숙해지고 성장하는 시간이었다." 프로축구 FC서울의 스타 공격수 제시 린가드가 소속팀과 2년간의 동행애 마침표를 찍는 소감…
재미동포 출신 포토저널리스트 강형원 작가는 ‘선비 정신’이 세계를 사로잡는 K컬처 뿌리에 있다고 본다. 선비문화의 풍류가 배인 동래학춤을 이광호 부산무형유산 전승교육사가 추는 장면. [사진 강형원] “갓 쓰고 도포 입었다고 모두 선비는 아니에요. 계층 개…
‘KALH 아너스’ 시상식의 박찬욱, 킴버 림 창립자, 매기 강, 이병헌. [사진 KALH]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와 K팝을 소재로 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대중문화상인 골든글로브에서 트로피를 노린다…
몇 시간 걸리는 공포 영화의 특수 분장, ‘팬심’으로 만드는 ‘최애 아이돌’ 스타일의 음악 작곡, 다양한 국적을 가진 뷰티 인플루언서들의 립스틱 홍보…. 이 모든 게 AI(인공지능)로 가능해졌다. 지난해부터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이 추진해 온 ‘AI 콘텐츠 제작지원 …
그래미상 후보로 지명된 이력이 있는 미국의 오페라 가수 주빌런트 사이크스. 사진 KTLA 캡처 그래미상 후보에 올랐던 미국의 오페라 가수 주빌런트 사이크스(71)가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KTLA와 NBC 등이 9일(현지시간) 전했다. 보도에…
유엔 본부 사무국 건물 외부에 유엔 상징이 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한국이 2028년 차기 유엔해양총회(UNOC) 개최국으로 공식 확정됐다. 유엔총회는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본회의를 열어 한국 개최를 골자로 한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으며,…
친정팀 토트넘 홈구장을 찾아 현지 팬들과 마지막 작별인사를 한 손흥민. EPA=연합뉴스 10일(한국시간)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토트넘(잉글랜드)-슬라비아 프라하(체코)의 경기가 열린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킥…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지역에 위치한 넷플릭스 사옥에 넷플릭스 로고가 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넷플릭스의 워너브러더스 인수 추진을 두고 미국 소비자가 시장 경쟁 약화를 우려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로이터·…
미국 하원의 대표적 지한(知韓)·지일(知日)파로 분류되는 아미 베라(캘리포니아) 미 하원 인도·태평양 소위원회 간사는 그레고리 미크스(뉴욕) 외교위원회 간사와 함께 중국과 극심한 갈등을 겪고 있는 '주요 동맹국' 일본에 대한 관세 완화를 촉구하는 서한을 도널드 트럼프 …
호주에서 10일(현지시간)부터 16세 미만 아동·청소년 100만 명의 소셜미디어(SNS) 이용이 차단된다. 정부 차원에서 SNS 이용 연령을 규제하고 나선 것은 호주가 전 세계에서 처음이다. 다른 국가도 호주와 유사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어 얼마나 실효성을 거둘지 주목된…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수입으로 저소득·중산층에 2000달러(30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대표 정책인 '수입품 관세 인상'에 대해 연방대법원이 위법 판결을 내리면 경제가 크게 위축될 거라고 경고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농가 지원 패키지 발표와 함께 열린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베네수엘라 정권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강화하는 가운데,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축…
지난 8일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5 강진으로 도로 붕괴와 화재(아래 사진)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없으나 현지 기상청의 후발 지진 주의 첫 발표로 우려가 커지고 있다. [AP·AFP=연합뉴스] 일본 혼슈 동북부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지…
미 국방부는 태평양에서 중국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의 규모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 중국의 DF-17 극초음속 미사일. 미 육군 미국 국방부가 대만 침공을 가정한 모의 전쟁에서 “미군이 중국군에 반복적으로 패배한다”는 내부 평가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값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