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하퍼, 저지(왼쪽부터). [AFP·AP=연합뉴스] 야구 종주국 미국이 일본에게 빼앗긴 ‘세계 정상’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칼을 갈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대표 강타자 중 한 명인 브라이스 하퍼(33·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
NFL 볼티모어 레이븐스 소속 4년차 세이프티 카일 해밀턴은 뛰어난 체격 조건에 빠른 판단, 스피드까지 겸비한 톱클래스 수비수다.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필드에 입장하는 모습. [AFP=연합뉴스] 미국프로풋볼(NFL) 프로보울(Pro Bowl·올스타전)은 …
서울마주협회에서 22일 서울 요셉의원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 왼쪽부터 서울마주협회 조건진 홍보위원장, 백국인 부회장, 요셉의원 고영초 원장, 서울마주협회 조용학 회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윤경 모금사업팀장, 요셉의원 홍근표 신부, 변영남 마주. 사진 서울마주협회…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가 북중미 월드컵 본선 도전을 위해 무릎 수술을 받았다. 로이터=연합뉴스 브라질축구 간판스타 네이마르(33·산투스)가 수술대에 올랐다. 북중미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기 위한 승부수다. 로이터 통신을 …
테니스 국가대표 상비군 선수들이 23일 진천선수촌에서 브리지 게임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근준, 한선용, 추석현, 장가을. 고봉준 기자 “처음에는 룰이 복잡해서 쉽지 않았는데 몇 번 해보니까 꽤 재미있는데요”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으로 자리 잡은 ‘두…
프로축구 전북 현대 새 사령탑 정정용 감독. 사진 전북 현대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제 10대 사령탑에 정정용(56) 김천 상무 감독을 선임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전북 구단은 “2025시즌 거스 포옛 감독과 함께 팀 체질을 개선했다면, 2026시즌은 혁신과 …
야구 종주국 미국이 일본에게 빼앗긴 '세계 정상'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칼을 갈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대표 강타자 중 한 명인 브라이스 하퍼(33·필라델피아 필리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참가를 선언했다. 브라이스 하퍼. 로이터=연합뉴스 …
프로축구 수원 삼성 새 사령탑 이정효 감독. 사진 수원 삼성 명가 재건을 꿈꾸는 프로축구 K리그2(2부) 수원 삼성이 제11대 사령탑에 이정효(52)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수원은 “명확한 축구 철학, 탁월한 지도 능력, 선수 육성에 강점을 가진 이 감…
브룩스 켑카. AP=연합뉴스 한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메이저 사냥꾼’으로 이름 날렸던 브룩스 켑카(35·미국)가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 활동을 중단한다. 켑카는 24일(한국시간) 자신의 매니지먼트 회사를 통해 “LIV…
LPGA 투어 데뷔를 앞둔 황유민이 웨지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프로골퍼 황유민(22)은 얼마 전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열었다. 3년간 동고동락한 팬들과 이야기꽃을 피웠다. 그러다 뜨거운 눈물도 흘렸다. 함께 여행을 다니는 KLPGA 투…
인터 마이애미의 잔디 기념품 굿즈. [사진 인터 마이애미] 스포츠 마케팅에서 팔지 못할 아이템이 있을까. ‘축구 신의 재림’ 리오넬 메시(38)의 인터 마이애미가 “메시가 직접 밟고 땀 흘린 잔디”라는 마케팅 포인트를 내세워 홈구장 잔디를 고가 기념품으로…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연세대를 꺾고 전국종합선수권대회 6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 HL 안양 아이스하키 HL 안양이 연세대를 꺾고 전국종합선수권대회 6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HL 안양은 23일 서울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80회 전국종합아…
올해 프로농구 신인 26명 중 가장 돋보이는 수원 KT 강성욱. 등번호 77번을 달고 뛰어 ‘럭키 보이’라 불린다. 김종호 기자 올해 드래프트 8순위로 지명된 수원 KT의 가드 강성욱(21)이 데뷔 한 달 만에 프로농구를 흔들고 있다. 지난 16일 고양 소노…
남아공 축구대표팀 라일 포스터(왼쪽)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앙골라전에서 골을 터트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따. 오른쪽은 모레미. AFP=연합뉴스 한국 축구가 내년 6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베일을 벗었다. 국제축구연…
지난 22일 만난 항유민. 크리스마스를 맞아 산타클로스 인형과 트리 모자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황유민은 내년 LPGA 투어 출격을 앞두고 준비가 한창이다. 강정현 기자 프로골퍼 황유민(22)은 얼마 전 팬미팅을 열었다. 원래는 올 시즌을 마무리하는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