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2차 전지훈련을 마친 SSG. 사진 SSG 랜더스 SSG랜더스가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모두 마쳤다. 9일 귀국 일정을 밟은 SSG는 이번 캠프 기간 중 일본 프로야구 팀 및 국내 팀들을 상대로 다섯 차례 연습경기(4승 1패)…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한 최가온. "바쁜 나날을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1 "그동안 못 해본 경험을 올림픽 금메달 덕분에 하고 있어요. 이제야 금메달을 딴 게 실감나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
대기록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한 안세영. AFP=연합뉴스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세계랭킹 1위)이 전영오픈 배드민턴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디펜딩 챔피언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끝난 2026 세계배드…
이미향이 8일 중국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에서 18번 홀 끝내기 버디를 앞세워 우승했다. 약 9년을 기다린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신화=연합뉴스] 이미향(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무려 9년 만에 우승 감격을 맛봤다. 한때 출전권…
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이 6일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손흥민(34·LA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반세기 만에 2부 리그 강등 위기다. 토트넘은 지난 6일 크리스탈팰리스에 2-3 역전패했다. 2025~26시즌 잉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파라 스노보드 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결승에서 동메달을 따낸 뒤 환호하는 이제혁.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4년 전의 눈물을 메달로 바꿨다. 파라 스노보드 간판 이제혁(29·CJ대한…
프로축구 전북 현대 정정용(오른쪽) 감독. 사진 프로축구연맹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김천 상무와 비겼다. 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올 시즌 전북 지휘봉을…
한국여자축구 강채림. AFP=연합뉴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조 1위를 차지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8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호주와 3…
핸드프린팅 보여주는 양효진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양효진이 8일 경기도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은퇴식에서 핸드프린팅을 보여주고 있다. 2026.3.8 xanad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 시마무라. 사진 한국배구연맹 일본 국가대표의 저력을 보여줬다. V리그에서 첫 시즌을 마무리하는 시마무라 하루요(34·페퍼저축은행)가 또 한 번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진에…
이미향이 8일 열린 블루베이 LPGA에서 우승했다. 신화=연합뉴스 이미향(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무려 9년 만의 우승 감격을 맛봤다. 한때 시드까지 잃을 위기를 맞았지만, 험난한 세월을 꿋꿋하게 버티며 마침내 정상으로 돌아왔다. …
양효진(가운데)의 은퇴식 찾은 김연경(왼쪽)과 신영석. 연합뉴스 "기분이 이상하네요." 8일 여자배구 현대건설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가 열린 수원체육관. 관중석엔 낯익은 얼굴이 앉아 있었다. 한국전력 미들블로커 신영석(40). 양효진(36)의 은퇴식을 …
연장 10회말 1사 3루 한국 김혜성의 타구 때 3루 주자 김주원이 홈에서 태그아웃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에게 졌다. 하지만 아직 8강에 갈 기회는 있다. 일본이 호주를 잡고, 한국이 호주를 이기면 가능성이 열린다. 한국 야구 …
8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KB손해보험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OK저축은행을 꺾고 3위로 올라섰다. KB손해보험은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인 반면, 6위 OK저축은행은 사실상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