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탁구 대표팀 전지희(왼쪽)과 신유빈.. 파리=김성룡 기자 여자 탁구 대표팀이 세계최강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동메달결정전에서 16년 만의 메달에 도전한다. 전지희(32·미래에셋증권), 이은혜(29), 신유빈(20·이상 대한항공)으로 이뤄진 …
근대5종 펜싱 랭킹라운드에서 4위에 오른 전웅태. 파리=김성룡 기자 근대5종의 간판 전웅태(29·광주광역시청)가 펜싱 랭킹 라운드 4위로 기분좋게 출발했다. 전웅태는 8일 노스 파리 아레나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근대5종 남자부 펜싱 랭킹 라운드에서 2…
박인비가 8일 발표된 IOC 선수위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연합뉴스 프로골퍼 박인비(36)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IOC는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선수위원 선거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 2…
4강에 진출한 김유진. 파리=김성룡 기자 올림픽에 턱걸이 출전한 김유진(23·울산광역시체육회)이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여자 57㎏급 준결승에 진출했다. 김유진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한국계 캐나다 선수…
박인비가 8일 발표된 IOC 선수위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연합뉴스 프로골퍼 출신 박인비(36)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선거에서 낙선했다. IOC는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선수위원 선거를 발표했다. 후보 2…
결선에 진출한 서채현. 파리=김성룡 기자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20·서울시청)이 올림픽 2회 연속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서채현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여자 다이빙 3m 스프링보드에서 13위에 오른 김수진. 파리=김성룡 기자 여자 다이빙 간판 김수지(26·울산광역시청)가 올림픽 결승 진출을 눈 앞에서 놓쳤다. 김수지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다이빙 여자…
금메달 획득 직후 한국인 최영석 감독(왼쪽)에게 한국식으로 큰절을 올리는 태국 태권도 선수 파니팍 웡파타나낏. AP=연합뉴스 파리올림픽 태권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태국 선수가 한국인 감독에게 한국식으로 큰절을 올려 감…
나다 하페즈(27)는 이집트 펜싱 국가대표다. 지난달 29일(한국시간) 2024 파리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 32강에서 엘리자베스 타타코브스키(미국)를 꺾었지만, 16강에서 한국의 전하영에게 져 탈락했다. 하페즈는 다음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피스트에서 선수…
김홍열이 6일 프랑스 파리의 올림픽선수촌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최초의 비보이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되겠다.” 파란 하늘 아래 열정의 춤사위가 펼쳐진다. 프랑스 파리의 중심부인 콩코르드광장은 무대가 되고, 도시의 상징인 에펠탑은 배경…
고진영(오른쪽)이 7일 파리올림픽 골프 여자 1라운드 출발을 앞두고 넬리 코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파리=김성룡 기자 “사실 저도 1라운드를 출발하면서 눈물이 날 뻔했어요….” 7년 사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만 통산 15승을 거둔 …
시상대에 서서 활짝 웃는 박태준. 뉴스1 "대단한 일을 해냈다. 후배가 자랑스럽다." 태권도 레전드 이대훈(32·은퇴)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태준(20·경희대)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박태준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
쓰러진 마고메도프를 살피는 박태준. 파리=김성룡 기자 박태준(20·경희대)은 금메달이 확정된 순간에도 마음껏 웃지 못했다. 결승전 상대 가심 마고메도프(아제르바이잔)가 고통스러워하며 매트에서 뒹굴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고메도프는 2라운드 종료 1분 …
안세영은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을 목에 건 직후 배드민턴협회의 운영 문제점을 지적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뉴스1 '셔틀콕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이 불붙인 선수 부실 관리 논란이 커지고 있다. 당초 제기한 문제들 외의 새 이슈까지 추가되면서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