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마고메도프를 살피는 박태준. 파리=김성룡 기자 박태준(20·경희대)은 금메달이 확정된 순간에도 마음껏 웃지 못했다. 결승전 상대 가심 마고메도프(아제르바이잔)가 고통스러워하며 매트에서 뒹굴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고메도프는 2라운드 종료 1분 …
첫 올림픽 무대를 밟은 세단뛰기 국가대표 김장우. 파리=김효경 기자 생애 첫 올림픽을 마친 육상 세단뛰기 국가대표 김장우(24·국군체육부대)의 꿈은 더욱 커졌다. 김장우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
시상대에 서서 활짝 웃는 박태준. 뉴스1 "대단한 일을 해냈다. 후배가 자랑스럽다." 태권도 레전드 이대훈(32·은퇴)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낸 박태준(20·경희대)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박태준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
한국 태권도에 8년 만의 금메달을 안기 박태준. 파리=김성룡 기자 '신형 태권V' 박태준(22·경희대)이 한국 태권도에 8년 만의 금메달을 안겼다. 박태준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58㎏급 결…
리디아 고가 8일(한국시간) 파리올림픽 골프 여자 1라운드를 돌고 있다. EPA=연합뉴스 “금메달 욕심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프로골퍼 리디아 고(27·뉴질랜드)는 올림픽과 인연이 깊은 선수다. 골프가 112년 만에 정식정목으로 돌아온 2016…
태권도 박태준이 '윙크'에 '공중제비'까지 화끈한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태권도 첫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선수단 12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박태준이 7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 준결승에서 튀니지의 모하메드 칼릴 젠두…
고진영(오른쪽)이 7일 파리올림픽 골프 여자 1라운드 출발을 앞두고 넬리 코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파리=김성룡 기자 “사실 저도 1라운드를 출발하면서 눈물이 날 뻔했어요….” 7년 사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만 통산 15승을 거둔 …
한국 남자 태권도에 16년 만의 금메달을 안긴 박태준. 파리=김성룡 기자 '신형 태권V' 박태준(20·경희대)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5위 박태준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
세계 1위를 꺾고 결승에 진출한 박태준. 파리=김성룡 기자 '신형 태권V' 박태준(20·경희대)이 생애 첫 올림픽 출전에 결승까지 진출했다. 태권도 첫 은메달을 확보했다. 세계랭킹 5위 박태준은 7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
한국 남자 태권도에 16년 만의 금메달을 안긴 박태준. 파리=김성룡 기자 '뉴 태권V' 박태준(20·경희대)이 생애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랭킹 5위 박태준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대한민국 태권도 대표팀 박태준이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남자 58kg급 결승 아제르바이잔의 가심 마고메도프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후 기뻐하고 있다. 뉴스1 박태준(경희대·20)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태권도 사상 처음으…
전지희(오른쪽 셋째)·신유빈(오른쪽 둘째) 등 여자 탁구대표팀 선수들이 7일 파리의 한식당에서 팀워크를 다졌다. [사진 대한탁구협회] 여자 탁구대표팀 막내 신유빈(20·대한항공)은 파리올림픽에 함께 출전한 두 언니 전지희(32·미래에셋증권)와 이은혜(29…